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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영
2017-08-09
김종옥 간호사님을 칭찬합니다! 첫임신에 아무것도 모르고 어리버리한 저에게 하나하나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항상 웃는 얼굴로 편하게 대해주셔서 얼마나 마음이 놓이고 감사했는지 몰라요 ㅎㅎ 부득이하게 남편 직장때문에 이사가서 병원을 옮기게 되었지만 정말 너무너무 아쉽고 그렇네요 ㅠㅠ 그동안 넘 감사했구요!! 기회가 되면 다음에 또 뵙고싶어요!! 넘넘 감사합니다!!!^^
김지영
2017-07-25
이제야 이곳을 찾아오네요..^^ 29주 된 세째를 갖은 산모입니다.. 전..정밀초음파실 선생님을 칭찬해 드리고 싶습니다.. 안타깝게도 성함을 모르네요..^^;;; 저흰...지난 15일에 정밀초음파로 아이 얼굴을 보았지요.. 머리사이즈를 볼때마다 사진상이 아이의 분만예정일이 당겨지는걸 보고 셋째아이는 머리가 큰가보다..아!!그럼 분만이 꽤 힘들텐데 하며 조금 걱정을 했었어요.. 셋째가 7년 터울로 갖게된 늦둥이이며 제가 고위험군 노산이다 보니 조금 떨렸거든요..ㅎㅎ 제 말에 선생님께선 단순한 정상입니다 가 아닌 자세히 태아의 특성을 말씀해주시며 정상적인 머리 크기라고 절 안심시켜주셨어요..ㅎㅎ 그 말씀을 들으니 어찌나 마음이 놓이던지요..ㅋㅋ 성함은 모르지만.. 7월 15일 토요일 오전에 초음파 봐주신 그 선생님을 칭찬합니다..감사합니다..^^
윤지혜
2017-07-19
송승은 과장님 담당 이신 김미화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늘 차분하시고 다정다감 하신 모습이 병원에 갈때마다 긴장된 저의 모습을 릴렉스 할수 있게 해주신 답니다. 불편한 곳은 없었는지 별일은 없었는지 늘 안부 물어주시고 바쁘더라도 한명한명 다 신경써 주시는 모습이 늘 감동입니다. 다음진료때 웃는얼굴로 뵐께요 더운날씨 늘 수고 많으십니다 감사합니다^^
박은혜
2017-06-15
안미정 담당간호사님 칭찬합니다 얼굴도 제일 이쁘고 늘 갈때 마다 웃는 얼굴로 대해주시는데.. 이름을 제가 몰라서.. ㅠㅠㅠ 힝 암튼 누군지 아시죠?? 오늘은 제가 임신중독증소견이 있다고 해서 다음 진료일보다 2주나 빨리 갔었는데 예약을하긴했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웨이팅이 길어지더라고여 그래서 간호사 언니테 살짝쿵 투정도 부렸는데 차근히 설명해주시면서.. 짜증도 안내시고 잠시만 기다리시라고.. ㅎㅎ 걱정마시라고 괜찮을꺼라고 이젠 제이름도 외우셔서 가면 아는척도 먼저 해시고 상냥하고 친절하셔서 늘 뵐때 마다 기분이 좋네요 하루종일 서서 일하시느라 힘드실텐데 힘든기색 1도없이 언제나 반겨주셔서 너무나 감사해요 오늘 제가 살짝 짜증내서 미안해요 간호사 언니테 한거 아니니깐 ~ ㅎㅎ 이해해주시는걸로 담달에 만나요 ^^ 건강유의하세요
박은솔
2017-05-25
이제 임신 38주인 만삭임산부에요ㅎㅎ 처음 분당제일에 방문했을때가 얼마 안된거 같은데 곧 첫아이를 만날 기쁨, 설레임, 걱정도 생기는데요. 전 분당제일 간호사선생님들 칭찬하고싶어요. 담당 채용화 과장님도 친절하셔서 좋은데 채혈하는곳, 예진검사, 태동하는곳 어느하나 불친절하거나 기분안좋던적이 한번도없어서 신기하기도 하면서 임신내내 여러검사전 걱정하면서 병원방문하면 더 안심이 되었던거 같아요. 예민하기도 걱정많은 임산부들에게 항상 나긋나긋한 친절한 목소리와 설명 덕분에 병원선택 넘 잘했다는 생각이 항상드네요. 이제 정말 출산이 코앞이라 건강하게 첫아이 만났으면 좋겠어요ㅎㅎ 항상 감사합니다^^
이호순
2017-05-23
안녕하세요 저는 2015년 일반산과부터 시작하여 난임센터까지 다 분당제일여성병원에서 진료를 보고 있어요 병원 다닌 지 2년되가는 동안 일반 산과는 물론 난임센터 간호사쌤, 상담쌤들 모두 정말 친절하시고 전문성이 느껴져서 안심하며 진료받을 수 있었던 거 같아요 그 중 작년 말 인공1차를 시작으로 시험관 신선1차의 연이은 실패로 절망에 빠져있을 때 난임센터 손주연간호사선생님과의 마지막 상담이 지금 저의 임신이라는 결과가 있지 않았나 싶어요. 냉동1개만이 남은 상황에서 저는 고민이 많을 수밖에 없었던 거같아요 그래서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손주연선생님과 상담을 하게되었어요 담당 선생님을 바꿔야 하는 지, 아님 아예 병원을 옮겨야 하는 지 갈팡질팡하고있을 때 손주연선생님은 전문가다운 지식으로 저의 궁금한 점을 해결해주는 건 물론 정말 제가 임신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백은찬원장님께 남은 냉동하나 이식해보는 건 어떠냐고 말씀해 주셨어요 그때도 솔직히 반신반의한 마음이였지만 딱히 선택의 기로가 없었기에 손주연선생님의 조언대로 백은찬원장님께 하나있던 냉동을 이식받게되었어요 이식받은 날 부터 매일 맞아야 하는 주사때문에 병원에 가면 먼저 손주연선생님은 물론 난인센터에 계시는 김미순간호사선생님, 임진희간호사선생님, 오현경간호사선생님 모두 반갑게 웃어주며 컨디션은 어떤 지 몸에 이상은 없는 지 계속 체크해주며 저를 걱정해주시는 진심의 마음이 느껴졌어요 매일 맞는 주사에 엉덩이가 멍들고 뭉치는 걸 보시면서 정말 본인이 아픈 것 처럼 걱정해주시고 조언해주시는 모습이 진심이라는건 한치의 의심도 없었답니다. 이식 다음주 피검날 아침 아무 증상도 없던 저는 테스트할 때 바로 한줄이 나온 걸 보고 이번에도 실패구나 싶어 무거운 발걸음으로 피검하러 가서는 손주연선생님께 이번에도 안됐다고 테스트했는데 한줄이라고 저는 좀 쉬어야 할 것같다며 그렇게 마지막인듯한 인사를 하고 실망의 발걸음으로 서현에서 모란역까지 미친사람처럼 탄천을 걸어 친한동생과 함께 짜장면을 먹고있는데 병원에서 전화가 오더라구요 실패인 건 알지만 막상 병원에서 전화가 오니 떨리긴 하더라구요 저는 덤덤히 전화를 받는데 오히려 상대방 손주연선생님의 놀라는 듯한 목소리 피검 통과라고 제가 테스트한줄이라고 해서 피검 담당자에게 본인이 몇번이나 확인했는 지 모른다고 웃으며 임신됐다고 축하한다고 하시는데...얼떨떨하더라구요.. 저는 임신 아닐거란 생각에 매일 맞아야 하는 주사도 안챙겨 나왔는데 얼른 주사맞으러 오라고 해서 다시 집에 들려 병원에 가니 만나는 담당 선생님간호사님들마다 웃으며 손주연선생님이 몇번이나 피검 확인한 줄아냐고 임신 정말 축하드린다고 인사해주시더라구요.... 저 정말 눈물나고 가슴이 벅차더라구요... 내 가족 아니고서야 누가 이렇게 진심으로 저의 임신을 축하해줄수 있을까요.. 지금도 주사맞으러 가면 한결같이 밝은 얼굴로 웃어주며 안부 물어봐주시는 김미순간호사선생님, 임진희간호사선생님, 오현경간호사선생님 그리고 손주연간호사선생님 난임센터 간호사선생님들 안계셨다면 난임의 힘든 과정을 제가 잘 버텨낼 수 있었을까요.... 선생님들의 소중함을 다시한번 느끼게되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다시한번 감사인사드립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조성은
2017-05-22
분당제일여성병원 청소관리자 분들을 칭찬하고 싶습니다. 분당제일여성병원에 다닌지 6개월차인데, 지금까지 한번도 더러운 화장실이나 병원내부를 본적이 없습니다. 득 화장실을 이용하면서 "참 깨끗하게 관리해주신다~"라고 감사하게 되었어요. 청소관리자분들은 면대면 방식의 겉으로 드러나는 서비스를 제공해주시지는 않지만, 자신의 자리에서 묵묵하게 가장 중요한 위생관리를 해주시면서 산모들의 건강을 지키는 숨어있는 진정한 챔피언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분들을 칭찬합니다^^*
이혜주
2017-05-10
최인주 간호사님을 칭찬합니다^^ 최민혜 과장님께 진료를 받고 있습니다. 진료대기실 의자에 앉기도 전에 늘 먼저 알아봐주시고 편하게 해주시는 최인주 간호사님 최고세요!!! 서비스 직종으로 10년 넘게 근무를 하였던 저로써도 매순간 웃으면서 사람을 대하기는 쉽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때문에 더욱더 간호사님의 친절함이 저에게는 매번 감동을 줍니다^^ " 어디 불편한 곳은 없으셨어요?"라며 하루에도 수십번 같은 말을 반복하시겠지만 늘 진심으로 걱정해주시고 이야기 들어 주셔서 감사드려요~ 최인주 간호사님!!!!!감사합니다~지난번 진료때 보니 목이 많이 쉰것 같더라구요 아프지 마세요~~!!
민보라
2017-04-25
2014년부터 병원에 다니고 있어요. 처음부터 난임센터쪽으로 다니고 있어서인지 따뜻한 마음으로 안아주시는 간호사 선생님들 덕분에 지금도 행복하게 병원 다니고 있어요. 진료 받는 이유는 물론 백은찬 원장님에 대한 믿음으로 진료를 받았지만, 병원을 계속 다닐 수 있게 용기 주시고, 편안하게 다닐 수 있게 해주시는 건 난임센터쪽 상담 선생님들이신 것 같아요. 타 병원에서 보기좋게 시험관 1차 실패 하고, 실패한 당일 무작정분당제일여성병원으로 찾아었더랬죠. 그게 벌써 지난해 겨울이네요. 이야기 한번 나눠본적 없었던 분인데.. 불안해 하는 제 모습보며 따뜻하게 손잡아주시고 감싸 안아주신 김미순 선생님.. 근 한시간 동안 제 눈물과, 그 동안의 난임생활이야기를 나누고.. 따뜻하게 안아주셔서 주저하지 않고 병원을 다시 찾게 되었던 것 같아요. 1차 피검 수치가 안정적으로 나왔을 때, 너무 좋아 눈물 글썽이는 저를 보면서 손 꼭 잡아주시고, 안아주시며 축하한다고.. 왜 우냐고.. 엄마가 울면 되냐고 웃어야지.. 하시면서 말씀해주신 선생님, 정말 감사드려요^^ 이제 출산얘기까지 나누며 환한 미소로 이야기 나눠주시는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시술 후, 매일 병원에 들리는 저에게 주사 놔주시면서 "이번에 잘 될 것 같아요. 느낌이 좋아요."라고 희망적인 이야기 해주신 손주연선생님. 선생님 말씀이 제게 얼마나 위안이 되고, 마음의 안정을 찾는데 도움을 주셨는지 몰라요. 정말 저 한마디가 저에게 큰 힘이 되어 좋은 소식이 있었던게 아닌가.. 하는 생각 많이 하고 있어요^^ 난임센터의 따뜻한 간호사선생님들이 안계셨다면, 정말 오랜시간동안 병원을 다닐 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분당제일여성병원의 얼굴은 의사선생님들 뿐 아니라, 간호사선생님들인 것 같아요^^ 항상 웃는 얼굴, 밝은 미소,, 함께 해주시는 마음.. 정말 감사드립니다^^
안지은
2017-04-24
진료받고 출산하면서 감사할 선생님, 간호사님 넘넘 많아요~~~^^ 모두모두 칭찬글 남기고싶은 마음입니다. 채용화과장님,구미숙간호사님, 분만실간호사님,병동간호사님 다들 친절하셔서 불편함없이 진료,출산하고 갑니다. 더욱 번창하는 분당제일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감사드립니다.
김은영
2017-04-03
이한희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첫 아이 임신 후 열 달 가까이 선생님께서 웃음 한 번 잃지 않으시고 대해주심에 따뜻함을 느꼈습니다! 사실 병원일 하면서 힘들지 않다고 하면 거짓말이겠죠? 그러나 제가 볼 때마다 느낀건 이한희 선생님은 단 한 번도 힘든 내색하지 않으시고 항상 웃으며 대해주실 때마다 병원 문밖을 나와도 선생님께서 늘 가까이에 계시는 듯한 느낌 또한 받았습니다. 그 모습 그대로 선생님 끝까지 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한 가지 아쉬운 것은 출산 한 달전 선생님께서 다른 파트(?), 부서(?)로 가시게 되면서 못뵈게 되어 너무 아쉬웠습니다. 미리 언지라도 주심 마음에 준비(?)라도 하고 있었을텐데.. 간호사 선생님께서 갑자기 바뀌어서 어디로 가셨는지 궁금했습니다. ^^ 그만큼 선생님의 팬(?)이 되었나 봅니다. ㅎㅎㅎ 여하튼 쌤~ 다음에 병원에서 혹시라도 마주치게 되면 인사나누고 싶어요~ 쌤 힘드시더라도 화이팅입니다!!! *^^*
김가윤
2017-03-27
송승은 과장님과 항상 함께하시는 김미화 간호사님 칭찬합니다! 항상 나긋나긋한 목소리로 불편한 곳 없으셨나고 물어보시고 친절하게 안내해주셔서 너무 편하게 진료보는 느낌이예요 그리고 진료대기 시간이 길어지면 먼저 물어보지 않아도 몇번째 순서인지도 눈이 마주치면ㅋ 알려주시기도 하시구요 ㅋㅋㅋ 너무나 섬세하신 김미화 간호사님! 굳이 말하지 않아도 정말 꼼꼼하게 배려해주시는 모습 너무 감사드려요 ㅠ 무튼 제가 이름표를 보긴했는데 성함이 틀렸다면 너무 죄송해요 ㅠㅠㅠㅠㅠ 항상 친절함에 감사드립니다! :)
조성은
2017-03-27
채용화 선생님께 진료를 받고 있습니다. 첫 초산인데, 항상 친절히 상담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혜영
2017-03-23
안녕하세요~ 지난 화요일(21)밤 30주인데 배뭉침이 한시간에 6회이상 와서 병원에 들렀어요~ 수액 맞고 수축이 줄어들어 집에 돌아왔는데요~ 장해찬(?성함이 맞나 모르겠어요 ㅜ)간호사님 친절히 대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처음 겪는 일이라 적지 않게 긴장하고 당황했었거든요 ㅜㅜ
이하나
2017-03-21
안녕하세요 ~ 저는 송승은 과장님께 진료를 받고 있습니다. 선생님께 진료받으러 갈 때마다 담당 간호사선생님께서 친절하게 안내해주시고 어디 불편한데는 없었는지 물어봐주시고 세심하게 챙겨주세요. 지난 주에 제가 컨디션이 안좋아서 얼굴이 많이 부었었는데, 이번 주에 방문했을 때는 얼굴 붓기가 다 빠졌다며 다행이라고 같이 걱정해주시고 기뻐해주시는 모습에 너무나도 감사했어요. 일일히 알아봐주시고 챙겨봐주시기 힘드실텐데 감사합니다^^ 얼굴도 예쁘신데 마음씨도 너무나도 예쁘신 거 같아요! 진심으로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 평소에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었는데 제대로 인사드린 적이 없는 거 같아요. 벌써 10개월에 접어들었는데 그동안 너무나도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감사합니다^^ 항상 좋은 일 가득하시길 바래요. 다음주에 또 뵐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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