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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칭찬글
최희재
2017-02-24
저는 이번달부터 백은찬선생님께 진료받고 인공수정1차진행했습니다. 항상 방문할때마다 선생님도 간호사선생님분들도 참친절하셔서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오늘 인공수정시술일이었는데 초음파보시는 간호사선생님...성함을 몰라 죄송하네요ㅜㅜ 머리 컷트에 밝은색 염색하신 선생님이셨어요. 처음이라 정말 긴장했었는데 손을 지긋이 잡아주시더 라구요. 시술 끝나고도 따뜻하고 친절한 말투 ..방문하시는 분들이 참 많았는데도 어찌 그리 친절하신지 정말 큰 감동이었습니다. 여태 다른병원에서 느끼지못한 모습들...성함을 몰라 다시금 죄송하다말씀 드리네요 .정말 오늘 많이 감사했어요~~^^
천세희
2017-02-20
이은성과장님께 진료를 받아요 ^^ 늘 그 앞에서 간호사분이 아가수첩받아주시고 예약도 잡아주시고 이것저것 설명도 잘해주시고 신경써주심에 항상 감사해요 .. 아가 동영상도 늘 잘 녹화 해주셔서 매일매일 볼때마다 행복에 입이 찢어집니다 ㅎㅎㅎㅎㅎ 항상 감사드려요 !! 성함을 모르고 있는 제가 못됬내요 벌써 10달이 다되어가는데...^^
염은지
2017-01-31
1/10일 저녁- 분만실로 올라가는 길에 엘레베이터에서 만난 간호사님! 그게 인연 이었는지... 숨을 잘 쉬지 못해 정말 힘든 저였는데- 분만할때 함께 해주셨지요 신랑도 저도 간호사님이 분만실에서 호흡이며, 이래저래 도와주신 덕분에 자연분만 할 수 있었다며. 입원실에서 저희 부부 감사하고, 고맙다는 이야기를 계속 나누었답니다... 비록 이름도 여쭈어 보지 못해 모르지만,, 너무나 감사했다고 꼭 전하고 싶답니다...
김은영
2017-01-30
얼마 전 둘째출산했어요~! 신관병동간호사님들께 감사인사드리며 칭찬드립니당^^♡ 2박 3일 입원기간 동안 건강상의 체크도 꼼꼼히 잘 해주시고 궁금한거 여쭤볼때마다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입원실에서 불편한 사항 없도록 신경써주신덕분에, 출산 후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퇴원할 수 있었던것같아요^^ 이 곳을 통해나마 감사인사 남겨드려요~! 늦었지만, 새해복 많이 받으세용^^
아침마다
2017-01-11
황유임 과장님 간호사선생님.. 지난번에 첫째와 같이 진료보러 갔는데 진료보는 동안 아이 살펴주시고 너무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예약날짜가 안맞아 잠시 다른 선생님께 진료 보고 있는데 다 간호사 선생님같이 친절하신건 아니네요. 상냥하고 친절한 응대에 너무 감사합니다.
박세진
2017-01-10
위혜정 성생님께 진료받고있어요 김미영 담당 간호사 선생님 항상친절하게맞아주시고 궁금한거나 안내사항도 잘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년도 잘부탁드려요!
김동진
2017-01-06
얼마 전 2층에서 3D 초음파를 찍었는데 너무죄송하게도 선생님 성함을 기억하지 못하네요ㅜ 엄마배속에서 엄청 활발하게 움직여 얼굴을 잘보여주지 않는 우리아이를 최대한 얼굴보이게찍어주시려고 노력해주시는 모습에 너무 감사했습니다~ 그결과 이쁘게 잘찍고 왔네요~^^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OOO선생님~ 칭찬합니다~ ^^ 다음에 또뵙는다면 성함을꼭!!^^
임효정
2017-01-06
시험관으로 임신되어 잘 유지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갑작스러운 하혈로, 새벽에 응급실을 찾게되었어요. 놀란마음으로 어두컴컴한 새벽을 해치고 응급실에 도착했네요. 출산하시는 분들 비명 소리 들으며 응급치료 받고 무사히 귀가하였습니다. 밤샘근무 하시느라 힘드실텐데. 밝은 얼굴이시더군요. 감사합니다.
이지영
2016-12-19
난임으로 백은찬 원장님 진료받은지 거의 만 3년만에 임신이되어 이제 18주가 되었네요. 시험관 4차까지 오는동안 상담실의 손주연 선생님과 진료실의 강소희 선생님께서 참 많은 도움을 주셨었어요. 제가 시술중 유산이되면 손잡아주며 위로해주셨고, 시술후에는 정말 진심으로 기도해주시며 잘되기를 응원해주셨었어요. 많이 힘들고 외로운 시간이었지만, 두분이 계셔서 제가 정말 힘을낼 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이제 난임센터 졸업해서 얼굴뵐 일이 거의 없지만, 이렇게나마 감사한마음 전하고 싶네요. 선생님~ 감사했습니다. 어느새 저 18주가되어 이제 태동도 느끼고 있어요. 아이 태어나면 아이데리고 한번 찾아뵙고 인사 드릴께요. 추운데 건강조심하세요~^^
권혁선
2016-12-09
저는 안미정선생님에게 진료받고있는 산모입니다~ 담당간호사샘을 칭찬하고 싶은데 정말죄송하게도 성함을 모르겠어요ㅜ 저는 임신기간 자체가 너무 힘든 노산산모예요 심한입덧에 임당재검에ㅜ정말 힘들었어요~ 아마 저희간호사샘이 아니였으면 더힘들었을꺼 같아요~임당재검 부작용으로 구토와 어지럼증으로 고통을 호소했을때도 대신걱정하며 쉬는방도 알아봐주신다고 하시고 그때 신랑이랑 저랑 엄청감사했거든요~ 그담주 다시 임당재검 덕분에 무사히 잘마쳤어요 담당샘도 너무 친절하신분이고 거기에 담당간호사샘도 너무 친절하셔서 지금33주차인데 애기낳는날까지 든든할꺼같아요 정말 감사합니다~
전선영
2016-10-25
강소희 간호사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저는 작년 7월부터 올해 9월에 졸업하기까지 1년 넘게 백은찬원장님께 진료를 받았던 환자입니다. 유난히 바쁘신 백은찬원장님 담당 간호사로서 한결같은 모습을 보여주신 선생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항상 환자로 꽉차있고, 긴 대기시간에 짜증내는 환자들 앞에서도 선생님께서 짜증내는 모습을 본적은 없네요. 지난 봄에 원장님과 선생님 도움으로 찾아왔던 아가가 유산되었을때도 선생님의 조용한 위로가 참 감사했습니다. 차분하고 친절하신 선생님덕분에 저도 한결 마음이 안정되었던것같습니다. 지난 9월에 좋은소식으로 졸업하고 이제서야 글을 남기게 되었네요. 선생님 그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둘째때 또 찾아뵙겠습니다. ^^
황관욱
2016-10-11
10월 8일 야간에 3층에 근무하신 간호사분들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한분 한분 이름은 잘 모르지만 아내가 밤새 진통하는데 시간마다 케어해 주시고 내진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특히 제가 목회자라서 주일에 사역을 나가는 상황이 되었는데 그러한 상황을 잘 이해해 주시고 저 대신 다른 보호자가 올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신 간호사분들의 마음에 깊은 감사와 칭찬을 아낌없이 드리고 싶습니다. 야간 근무가 정말 힘드실텐데 친절하게 한 생명을 위해서 헌신하시는 마음이 너무 감사합니다. 늘 한결같은 그 마음으로 헌신해 주시기를 바라며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김아영
2016-10-11
10월 5일 2층 병동 이브닝 근무 간호사님을 칭찬합니다. 성함은 알지 못하여.....죄송합니다. 하지만 작지만 저의 작은 마음을 전하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자연분만 후 4시간 후에 소변을 봐야 하지만 저는 그게 쉽지가 않았습니다. 소변줄을 이용하여 소변을 빼야하는 상황인데, 분만 후라서 더욱 민망하고 어려워서 죄송한 마음이 가득하였습니다. 하지만 간호사선생님께서 괜찮다고, 자신이 당연히 해야 하는 일이라고 걱정하지 말라고 하시며 저를 위로해주시고 통증을 호소하는 저에게 마음이 준비가 될 수 있는 시간 기다려주시고, 헤아려주셨습니다. 그 간호사선생님은 저에게 정말 천사와 같았습니다.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좋은 간호사선생님이 계신 분당제일여성병원은 참 행복할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김아영
2016-10-11
채용화 과장님 간호사님을 칭찬합니다. (우리 선생님 성함도 모르네요..죄송해요. 선생님) 사랑가득한 밝은 얼굴로 대하여 주셔서, 진료 받으로 가는 시간, 정말 행복했습니다. 많은 환자들을 대하다 보면 지치고 힘드실터인데, 늘 기분좋은 얼굴로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부인과 진료가 익숙하지 않아서 어려워하는 저에게 괜찮다며, 위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생님 덕분에 순산할 수 있었습니다. 진료 갈때마다 저의 투정도 다 받아주시고, 정말 감사합니다.
이윤미
2016-10-08
5층에서 근무하시는 류순희 임상병리사를 칭찬합니다. 당뇨검사를 위해 채혈을 하러 올라갔는데, 처음부터 상냥한 말투로 채혈시간을 안내해 주셔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채혈시 팔을 올려놓는 곳도 조금 찝찝할 수 있는데, 알코올로 깔끔하게 소독해 주셔서 더욱 안심하며 무서운(?) 채혈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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