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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hyunsil
2018-05-14
칭찬드리고 싶은 분이 여러분 이지만, 먼저 안미정 과장님의 담당 간호사님을 칭찬합니다. 첫 아이 갖고나서 모든게 다 조심스럽고 걱정되는 예비엄마 입니다. 처음 채혈을 하고난 후 갑상선 수치가 높아 아이에게 문제가 있을까봐 약을 먹어야 된다는 이야기를 듣고 눈물만 펑펑 흘렸었습니다^^ 근데 안미정 담당 간호사님께서 놀란 마음 진정 시키도록 차분히 설명해 주시더라구요~ 너무 감사했는데 이제야 전하게 되서 죄송하네요~ 그리고 나서도 공포의 임당 검사가 있던날, 어김없이 전화가 왔네요.. 임당 재검을 하셔야 한다며.. ㅜㅜ 하지만 그날도 간호사 분께서 놀랄 맘 쓸어내리도록 차분하게 하나하나 안심할수 있도록 설명해 주셔서 힘들었지만 재검도 다시 받고 무사통과 받고 왔네요^^ 매번 갈때마다 웃으면서 반겨주시고~ 많은 산모분들이 계실텐데 이름도 기억해 주시고~ 너무 감사합니다 ^^ 항상 갈때마다 웃는 얼굴로 인사해 주셔서 덩달아 기분이 좋아져서 나오게됩니다! 매번 감사함을 느꼈지만 이렇게 늦게나마 전달 합니다~^^
홍지은
2018-05-09
정유경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박수현선생님 진료를 볼때마다 선생님도 좋으신데 정유경간호사님도 너무 친절하시고 사람이 많을때도 항상 웃는 모습으로 대해 주시네요. 가서 인사하면 어디 불편한곳 없는지 묻고 집에와서 궁금한점이 생겨 병원에 전화를 해도 친절하고 자세한 설명과 안내를 해 주셔서 저도 항상 기분이 좋아지네요. 지난번에 이름표를 안 달고 계셔서 못 물어보고 왔는데 오늘은 이름표를 확인해서 드디어 여기다 글을 남기게 되네요. 제가 다음번이면 난임졸업이라 더 못 뵙겠지만 항상 감사했습니다^^
김정은
2018-05-02
채혈실 분들과 태동검사실 분들께 너무 감사한 말씀 전하고 싶어서 글을 작성해요! 말로만 듣던 무시무시 한 임당검사를 저도 재검을 받게 될 줄은 몰랐는데 부담 가득하여 실행햇던 임당 재검사를 너무도 친절하게 안내해 주시고 도움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약을 마시자 마자 몇몇 후기들에서 보았던 것처럼 귀가 멍해지고 마치 숨이 쉬어지지 않는 것 같더니 속이 울렁거리고 눈물이 펑펑 나기 시작했어요 놀란 남편이 채혈실 분들께 달려가 상황을 설명하니 옆 남아있던 태동검사실 배드에 양해를 구하고 친절히 누울 수 있게 도와주셔서 정말 속이 너무나 좋지 않고 어지러웠는데 안정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토하면 다시 검사를 시행해야 하니 가능하면 좀 참아보시라고 너무 힘들면 채혈 시간에 직접와서 채혈 도와주시겠다고 하시던 친절한 간호사 분들 덕분에 더 힘이나서 기운도 차리고 재검사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바쁘신 와중에도 배드를 사용할 수 있게 해주시고 친절히 안내해 주셨던 태동검사실 분들께도 너무 감사의 말씀을 전해요!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김지현
2018-04-27
21주차 쌍둥이를 품고 있습니다 월초에 열이 너무 많이 나서 놀란 마음에 토요일 진료가 다 끝난 시간에 내원하여 수액 맞고 초음파 받고 왔는데요 그때 제 담당 간호사이신 양지민 간호사님이 제가 있는 진료실 앞으로 찾아오셨더라고요 퇴근시간일텐데 담당 환자라 내려오셔서 안부 물으시고...그땐 열땜에 조금 정신이 없었는데 그 후 정기검진인 4/25에 내원했은데 보자마자 걱정했다며 기억해주셔서 저 좀 감동했어요...! 환자가 한두명이 아닐텐데 기억하시고 제 신랑 얼굴도 기억하셨는지 저를 보기전부터 알아보셔서 깜짝놀랐어요 별거 아닌 일일수도 있지만 임신후 처음 아픈거라 걱정도 많이 했는데 내원전에도 전화 하셔서 열 어떤지 체크 하시고...;;; 어쨌거나 사람이 힘들때 옆에 있어주는 사람이 그렇~게 기억이 난다고 하더니 이번에 절실히 느꼈습니다 양지민간호사님 외 토요일 저를 진료해주셨던 의사분,간호사분 너무 감사드려요!!!
김수경
2018-04-16
안녕하세요 저는 예진실 김종옥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4월 6일 금요일 진료를 받으로 병원에 도착했는데 이 날 한원장님 수술 잡히셔서 진료가 뒤로 많이 밀려 있는 상태였습니다. 사실 제가 겹쌍둥이 엄마로 이번 쌍둥이 임신이 두번쨰라 몸도 무겁고 많이 예민해 있었는데 예진실 김종옥 선생님이 혈압 재주고 상담 해 주셨을 때 단순히 혈압이랑 체중 재는것이 아니라 상담도 해주시면서 좋은 얘기 많이 해주시고 긍정적인 말씀을 많이 해주셔서 많은 위로를 얻었습니다. 수술 날짜 잡히고 2주마다 병원 다녀야 하는데 김종옥 선생님 덕분에 엄청 무거운 몸이 가벼워지는 느낌이였어요~^^ 이번 주에도 병원 진료 보러 가는데 가벼운 몸을 이끌고 병원으로 방문하렵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서혜성
2018-04-16
예진실 선생님 감사드려요~ 임당재검으로 아침일찍 1번째로 혈압을 재는데, 우리 뱃속아이 이름이 이쁘다고 해주시고 진짜 이름으로 해도 되겠다고 해주셨어요. 제가 지은 이름이라 이상하지 않나 고민도 했던터라, 그런말을 들으니 안심이되고 기분이 좋네요^^♥ 따뜻한 관심이 병원에 오는 시간을 더 즐겁게 해줬어요. 감사합니다
조혜진
2018-04-12
안녕하세요, 저는 4월 7일에 제왕절개로 건강한 딸을 출산하고, 203호에 머물다가 11일에 퇴원한 산모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건강한 아기를 출산하는 과정에서 정말 많은 분들의 노고에 대해 새삼 깨닫게 되면서 감사드리고 싶은 마음에 이렇게 몇자 적습니다. 10개월간 늘 상태를 지켜봐주시고, 아기를 받아주신 담당 과장님과 간호사선생님께는 따로 인사를 드릴 계획이라 퇴원 후 다시 인사드리기 힘든 2병동 간호사 선생님들께 감사인사 드리고 싶습니다. 제왕절개 끝나고 나서 그 어떤것보다 물을 못마시고 통증이 있는게 힘들었는데 간호사 선생님들의 극진한 간호 아래 빠른 회복을 보일 수 있었습니다. 신랑에게 보여주고 싶지 않았던 분비물이 나온 패드 교체부터,혈압, 체온체크 등 매 시간시간 마다 확인해주신 덕분에 빠른 회복을 보일 수 있었어요. 그리고 아기 용품이 필요할 때마다 모든 것을 신속하게 충족해주신 덕분에 첫 아이라 초보 엄마, 아빠인데도 모자동실 시간을 즐기며 시간을 점점 늘려갈 수 있었습니다. 2병동 간호사 선생님들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특히 늘 웃으시면서 따뜻하게 대해주신 두 분의 간호사 선생님께 감사인사 하고 싶습니다. 서순희 선생님과 오남경 선생님께서 보여주신 따뜻함에 몸 뿐 아니라 마음도 치유 받는 느낌이었습니다. 의료 처치를 해주실 때도 사무적인 느낌의 일, 꼭 해야 하는 의무적인 일이라는 것 보다, 진심으로 환자를 생각해서 해주신다는 느낌을 서순희 선생님과 오남경 선생님께서 봐주실 때마다 느꼈습니다. 사실 저도 많은 사람들과 대면하는 직업을 가진지라 그 누구보다도 사람을 응대한다는 것에 '진정성'이 들어가 있는지, 아닌지 잘 판단할 수 있다고 자부하는 사람중에 하나입니다만, 두 선생님께서는 늘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 해주신다는 느낌을 받아 정말정말 감사했습니다. 함께 했던 신랑도 많은 간호사 선생님들께서 전문적으로 간호해주시는 가운데, 특히 서순희 선생님과 오남경 선생님께서 들어오실 때마다 정말 잘 해주시는 것 같다고 말하더라구요. 역시 사람이 느끼는 진심과 진정성은 같은가봅니다. 환자의 입장에서, 의료 처치 뿐 아니라 의료인에게 받은 진심과 정성이 더 많은 효능을 보인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된 계기였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저도 복직을 하게 되면, 조금 더 진정성 있게 사람을 응대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서순희 선생님, 오남경 선생님을 비롯한 모든 2병동 선생님들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꼭 칭찬 부탁드립니다. :)
박지영
2018-04-10
한성식 원장님 담당 간호사 이소연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 ) 출산 예정일을 일주일 앞두고, 이소연 간호사님께 감사 인사 전하고 싶어요. 매번 갈때마다 친절히 설명해주시고, 안내해주셔서 기쁜 마음으로 출산을 기다려왔습니다. 대기시간이 길어지면 그동안 다른 검사를 할 수 있게 조절해주시거나, 기다리면서 읽을 수 있는 책도 주셔서 얼마나 감사했는지 몰라요. 평일이며 주말이며 많은 산모들이 내원하고 있어 정신없고 바쁘실 텐데, 갈때마다 알아봐주시고, 친절히 대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0개월간 매달 짧게는 매주 만나며 제대로 인사한번 못드렸네요. 항상 즐겁고 행복한 일 가득하시길 바래요 선생님 : ) 분당제일여성병원 대표 미녀 이소연 간호사님 화이팅!
김수연
2018-04-10
신생아실에 김샛별 간호사님 감사합니다^_^ 분만 다음으로 모유수유가 어렵다곤 하는데, 밤에 수유콜 받고 내려가면 늘 친절 하게 알려주시고 어려움 이해해주시고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모유수유에 도움 주시는 모든 분들이 감사했지만 11시 밤에 수유실에서 모유가 안나오고 애기는 자는 답답한 상황에서 너무 잘 도와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정말루요^^ 그리고 애기를 이뻐 하는 모습도 너무 예뻐 보였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 항상 행복하세요 간호사님~~~
박다혜
2018-03-19
장지애 선생님 담당 간호사 선생님을 칭찬해주세요. 사람이 많은데도 항상 친절하게 웃으면서 대해주시고, 사람이 많으면 왜 많은지, 얼마나 걸리는지도 안내해주셔서 대기시간이 전혀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병원 간호사와 산모로만 대하는게 아닌 진심으로 걱정하고, 대해주시는 태도에 진료, 출산, 출산 후 외래까지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권진화
2018-03-07
안녕하세요~ 간호사 선생님들께 칭찬과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우선, '최지연' 간호사님^^* 정기 검진때마다 척척! 잘 안내해주셔서 사람이 많을때도 복잡하거나 꼬이는 것 없이 검진을 잘 받을 수 있었습니다. 추가적으로 궁금한 부분을 물어봐도 상세히 잘 알려주셔서 궁금증도 잘 해결할 수 있었어요 진작 칭찬 인사를 남겼어야 했는데 너무 늦었네요! 최지연 간호사님 칭찬합니다 :) 그리고, 상담데스크에서 출산전 준비사항에 대해 안내해주신 간호사님도 칭찬합니다^^ (두 분 모두 정말 친절하셨는데, 성함을 못 봤어요 ㅜㅜ) 출산전 준비물, 분만방법 등을 정말 친절히 알려주셔서 기분 좋게 상담할 수 있었습니다. 분당제일병원 많은 분들 덕분에 매번 정기검진때마다 항상 기분 좋게 돌아가게 돼요~ 감사합니다 :)
조미란
2018-02-28
분만실에 계시는 박소연 간호사님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이달초에 금요일 밤에 분만실로 전화해서... 3분간격까지 수축이 오다가 이제좀 괜찮아진 것 같다고, 다음날 아침 정규 진료예약때까지 그냥 있다가 가서 검사받아도 될지 문의 드렸었는데, 기억 하실런지 모르겠습니다.^^ 그때 선생님이 제 정신을 번쩍 들게 해주셨어요. 겨우 20주 중반 접어들기도 전에, 그런 증상은 결코 좋은 현상이 아니라고, 자궁 경부가 짧아지고 있을 수도 있으니 빨리 오라고 하셨었죠. 저는 수축이 계속 생길까봐 동탄에서 분당까지 가는 그 35분이 너무 길게 느껴져 부담스러워 했는데, 동탄에서 분당이 뭐가 머냐고 얼른 나오라고 하셨습니다. 제가 정 부담되면 집 근처 병원에라도 얼른 가보라고 하셨구요... 하시는 말씀을 듣고, 아, 얼른 정신이 번뜩 들었습니다. 도착해서 아가들 건강한지 바로 체크해주시고, 저는 둥이 산모이기 때문에 특히 더 주의해서 살피고 조금만 이상하다 싶으면 병원와서 바로 확인받고 검사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하셨습니다. 조기 진통까지 이어질 수 있다구요... 입원까지 하지 않고, 수액으로 그당시의 잦고 세던 수축이 잘 잡혀서 어찌나 다행이었는지 모릅니다. 분만실 업무 정말 고되실 텐데, 따끔하게 할 이야기 해주시고 진료도 친절하게 봐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박소연 간호사선생님 이하 다른 분만실 간호사선생님들께 칭찬&감사의 인사 전하고 싶습니다. 정말 든든했어요. 아가들 그사이에 또 무럭무럭 커서 목소리도 잘 알아듣고 태동도 더욱 힘차졌어요. 프로페셔널한 선생님들의 응대에 감사 또 감사 드립니다 :)
박서윤
2018-02-28
서울에서 이사와서 산부인과를 알아보던중, 주변의 추천으로 분당제일여성병원을 선택하고 정희정 담당의사선생님께 초진을 어제 받고왔습니다. 저는 현재 꿈이(태명)가 12주4일차인데, 처음 병원문을 들어서는 순간, 대기하는 산모들이 많아서 바쁨에도 불구하고 친절한 간호사님과 직원분들의 친절한 미소가 마음을 좀 더 편안하고 안정되게 해주셨습니다. 입체초음파를 보고 아가가 건강하게 잘 자라주고있다는 간호사님의 부연설명을 듣고 담당의사선생님의 진료를 받았습니다. 하루에도 수십명이상이 산모들을 접하실텐데, 친절한 미소로 좋은 칭찬으로 저를 대해주셔서 첫아이 임신으로 인해 많은 궁금증과 초기라서 더 궁금한것들을 여쭤봤는데도 하나하나 친절하고 성의있게 답해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분당제일여성병원, 왜 첫아이를 낳고 또 찾게 되는지. 주변의 추천이 전혀 과하지 않다는것을 한번더 느끼면서 기분좋게 12주차 우리 아가를 만나고 돌아온날. 다음번 아가를 볼 시간이 벌써 기다려지고 설레입니다. 처음 진료, 친절하게 응대해주신 10번 담당의사선생님 방, 앞의 간호사님, 간호사데스크 간호사님, 그리고 저의 담당의사 정희정 선생님 모두 감사드립니다. 다음달 진료때 우리 아가 보러 찾아뵙겠습니다.
이상석
2018-02-24
안녕하세요~ 채혈실 선생님께 너무 감사한 말씀을 드리고 싶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제가 바늘 공포증이 있어 채혈전 넘넘 긴장했는데... 채혈실 선생님께서 웃으면서 걱정하지 말라고 하시면서, 검사종류 및 채혈방법등을 설명해 주시더라고요. 그리거 진짜 하나도 안아파서 넘 놀랐습니다. 보기에도 두꺼운 바늘같았는데.... 놓는지도 몰르겠더라고요. 채혈실 류순희 선생님 감사합니다~ 이런 분이 계속 채혈해 주신다면 진짜 바늘이 두렵지 않을것 같습니다.~ 진짜 감사합니다~
박설지
2018-02-15
안녕하세요,^^ 간호사님 한분에대해 칭찬 과 감사의 메세지를 전하고자 홈페이지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분당제일여성병원의 모든 간호사님들이 항상 바쁜 와중에도 환자분들에게 친절하게 잘 대해주시는 거 알고있습니다만,, 특히나 제가 칭찬드리고 싶은 ‘이다솜 간호사님’ 께서는 환자 한사람한사람의 병력을 잘 기억하며 매사에 임해주셨고, 수많은 환자들이 대기하고 있는 가운데에도 얼굴이나 상태를 관심있게 봐주시며 굳이 깊게 설명드리지않아도 믿음이 갈 정도로 진료를 편안하게 볼 수 있었습니다. 갑작스럽게 김시내과장님의 연수소식에 덩달아 함께 일했던 이다솜 간호사님과도 진료를 볼 수 없게되었는데요, 늘 병원에 도착하면 간호사님과의 첫 대면에서 진료의 시작이었고, 모르는것들을 잘 대답해주셨고, 또 제 상태 하나하나를 다 파악해주셔서 질문에도 잘 대답해주셨을 뿐더러, 검진결과 안내도 신속하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산모들은 작은일에도 불안해 하는 경향이 있고, 특히 다른과 병원과는 달리 좀 예민해지는 편이있는데 이다솜 간호사님은 늘 한결같이 그런 산모들의 니즈를 완벽하게 충족시켜 주시고 도와주셨습니다. 사실 병력중 유산의 경험이 있었는데 그때부터 현재 안정기에 접어든 지금까지 진심으로 대해주시는 모습에 많은 힘이 되었기에 간호사님께 더욱 감사드리는 바 입니다. 처음엔 김시내 과장님을 보고 제일병원을 선택했지만 다솜 간호사님 덕분에 분당제일병원에대한 신뢰도 또한 매우 높아져서 담당의와 간호사가 바뀌었음에도 출산까지 이곳에서 할 예정입니다. 많이 칭찬해주시고, 이런 간호사님이 많다면 이 병원은 더 많은 산모들이 몰려오게될것같네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설지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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