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동 4층 김미경 책임간호사님 감사합니다. 경부길이가 짧아 28주부터 36주까지 두달간 입원하면서 하루하루 이벤트 없는 날이 없었습니다. 가장 힘들었던 순간은 30주쯤 변비때문에 경부길이가 더 짧아져 아이가 더욱 묵직하게 느껴진 날 .. 조산할까 봐 무서워 잠도 자지 못하고 복도를 미친듯이 서성이고 있을 때 였어요. 6년간 유산과 조산을 반복경험하며 받은 두려움과 상처때문에 더욱 두렵고 떨리는 날이었습니다. 복도를 서성이는 저의 손을 잡고 도와주겠다고 > 칭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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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9.04.29
작성자
강민해
B동 4층 김미경 책임간호사님 감사합니다. 경부길이가 짧아 28주부터 36주까지 두달간 입원하면서 하루하루 이벤트 없는 날이 없었습니다. 가장 힘들었던 순간은 30주쯤 변비때문에 경부길이가 더 짧아져 아이가 더욱 묵직하게 느껴진 날 .. 조산할까 봐 무서워 잠도 자지 못하고 복도를 미친듯이 서성이고 있을 때 였어요. 6년간 유산과 조산을 반복경험하며 받은 두려움과 상처때문에 더욱 두렵고 떨리는 날이었습니다. 복도를 서성이는 저의 손을 잡고 도와주겠다고 병실로 데려가시던 그 날을 잊을 수가 없어요. 다들 겪는 변비라지만 저에겐 너무 큰 트라우마였거든요.그 날 저와 아기를 지켜주신 김미경 책임간호사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의사선생님 만큼이나 간호사님들의 역할이 중요한데 분당제일여성병원은 간호사님들 마저도 프로정신으로 산모와 아기를 지키는 것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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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작성일

안녕하세요. 강민해님, 김미영 책임간호사님에 대해 긴 칭찬의 말씀을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큰 트라우마 속에서 김미경 책임간호사님이 내미신 손이 민해님에게 마음의 안정을 드릴 수 있어 너무도 다행스럽습니다. 민해님이 말씀해주신 것처럼 앞으로도 산모와 아기를 끝까지 지키는 분당제일여성병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민해님과 아이, 가정의 앞날이 늘 행복과 은혜로 가득하기를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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