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자체는 그래도 수월하게 진행했는데 출산하고 나서 자궁내 출혈이 멈추질 않아 자궁안에 기구를 넣고 참 힘들었던 입원이었어요 움직이지도 못하고 빠르게 들어가는 수액으로 온 몸이 퉁퉁 부어 부은 몸이 아파 힘들었던 그 때 제 병실 담당간호사님이 김미영 간호사님이었어요 사무적인 응대가 아니라 제가 인지하지 못하는 부분까지 먼저 물어봐주시고 그 불편한 점에 대해 어찌하면 되는지까지 일일이 다 설명해주셨었어요 그런데 시간 지나서 막상 그 상황이 되면 기억이 > 칭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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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9.07.29
작성자
최고관리자
출산 자체는 그래도 수월하게 진행했는데 출산하고 나서 자궁내 출혈이 멈추질 않아 자궁안에 기구를 넣고 참 힘들었던 입원이었어요 움직이지도 못하고 빠르게 들어가는 수액으로 온 몸이 퉁퉁 부어 부은 몸이 아파 힘들었던 그 때 제 병실 담당간호사님이 김미영 간호사님이었어요 사무적인 응대가 아니라 제가 인지하지 못하는 부분까지 먼저 물어봐주시고 그 불편한 점에 대해 어찌하면 되는지까지 일일이 다 설명해주셨었어요 그런데 시간 지나서 막상 그 상황이 되면 기억이 안나더라구요 ㅠㅜ 그 때 다시 여쭤보면 귀찮아하시는 모습없이 다시 하나하나 가르쳐 주시고 좌욕할 때도 직접 데려가 주셔서 하나하나 설명해주시고.. 찬물 묻히지 말라고 좌욕판도 직접 씻어주셨었어요 정말이지 몸이 힘드니 마음이 많이 약해져있었는데 선생님의 말 하나, 행동 하나가 마음에 위로가 되었답니다 너무너무 감사했어요^^ 덕분에 퇴원 잘 하고 나와서 아가도 저도 건강 회복해가며 잘 지내고 있어요~ 진료 받으러 갈 때 4층 들려서 인사라도 꼭 드리고 싶어요~ 간호사님 덕분이에요! 정말로 감사합니다^^ <정하리님의 감사의 편지를 칭찬해주세요 게시판으로 옮겨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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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작성일

안녕하세요. 하리님^^* 먼저 출혈로 힘들었던 입원 기간 동안 김미영 간호사의 말과 행동 하나하나가 마음의 위로가 되셨다는 말씀에 정말 다행스럽고, 감사한 마음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또한 잊지 않고  칭찬의 말씀을 전해주시고, 아기와 함께 건강하게 잘 지내신다는 소식을 들으니 정말 큰 기쁨이 됩니다. 앞으로도 은혜와 축복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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