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셋을 한성식 박사님께 낳은 남편 친구의 추천을 받아 고민도 없이 진료 예약을 신청한 작년부터 올해 1월 출산까지 병원에 내원하면서 정말 좋은 병원과 직원을 만났다고 생각합니다. 한성식 박사님, 황유진 간호사님, 백순주 선생님 세분께 정말 감사의 말씀 전하고 싶어 글을 씁니다. 1월 중순 출산을 하고 회음부 감염과 염증으로 앉지도 서지도 못하는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한성식 박사님 9시 진료 전 제일 먼저 예약해주셔서 조리원과 병원 > 칭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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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2.04.05
작성자
강수현
아이 셋을 한성식 박사님께 낳은 남편 친구의 추천을 받아 고민도 없이 진료 예약을 신청한 작년부터 올해 1월 출산까지 병원에 내원하면서 정말 좋은 병원과 직원을 만났다고 생각합니다. 한성식 박사님, 황유진 간호사님, 백순주 선생님 세분께 정말 감사의 말씀 전하고 싶어 글을 씁니다. 1월 중순 출산을 하고 회음부 감염과 염증으로 앉지도 서지도 못하는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한성식 박사님 9시 진료 전 제일 먼저 예약해주셔서 조리원과 병원을 오가는 저를 힘들게 기다리지 않게 해주시고 마지막까지 치료 잘 해주셨고 황유진 간호사님 매번 갈 때마다 걱정과 격려해주시고 도넛방석 챙겨주시고 기억해주셨고 백순주 선생님 격려의 말씀 항상 해주시고, 초반에 걷기가 너무 힘들어 절뚝거리는 저를 부축해 항상 진료실에 같이 들어가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세 분이 있어 분당제일여성병원에 내원하는 산모와 환자들이 좀 더 편안하고 안정된 치료를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간호사지만 일할 때 환자도 많고 일이 너무 힘들면 표정관리도 힘들고 말투에도 짜증이 묻어나는데 특히 황유진 간호사님과 백순주 선생님 두 분처럼 환자가 많고 일이 많아 힘드셔도 웃으면서 일하시는 분들 너무 존경합니다... 덕분에 빠르고 회복하고 이제 아기는 100일을 앞두고 있습니다. 정말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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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작성일

지금 한창 아기 키우시느라 힘드실 텐데, 칭찬편지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환자도 많은 방이라 외래진료 보실 때도 고생하셨을 텐데 분만까지 잘 기다려주셔서 저희도 감사드리네요. 곧 100일의 기적을 앞두고 계신데, 미리 사랑스런 우리 아가 100일 되심을 축하드립니다. 항상 긍정적으로 환자를 대해주시는 황유진,백순주 선생님도 이글 읽고 보람찰듯 합니다. 한성식 박사님이야, 별명이 한바이쳐 이신지라 응급수술로 끼니도 자주 거르시는데 지치지 않으시고 산모 사랑이 여전하십니다. 강수현님 처럼 화이팅 응원주신 덕분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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