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번주 일요일 새벽3시 급하게 출혈로 방문하게 되서 진료를 받은 산모입니다 . 새벽3시라는 정말 늦은 시간에 방문인데도 불구하고 주차장에서 부터 관리자님께서 황급히 찾아온 저희부부를 오른쪽3층으로 가라는 말에 헤매지 않고 얼른 들어올수 있었구요 . 너무 경황이 없어 감사하다고 말하지 못했지만 응급실에 건강미 넘치는 피부톤에 쌍커플이 있으신 간호사님 진짜 너무 친절하셨어요 제가 저번주 금요일에도. 동일한 출혈로 지방병원을 방문해서 > 칭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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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2.07.07
작성자
심규은
안녕하세요 저번주 일요일 새벽3시 급하게 출혈로 방문하게 되서 진료를 받은 산모입니다 . 새벽3시라는 정말 늦은 시간에 방문인데도 불구하고 주차장에서 부터 관리자님께서 황급히 찾아온 저희부부를 오른쪽3층으로 가라는 말에 헤매지 않고 얼른 들어올수 있었구요 . 너무 경황이 없어 감사하다고 말하지 못했지만 응급실에 건강미 넘치는 피부톤에 쌍커플이 있으신 간호사님 진짜 너무 친절하셨어요 제가 저번주 금요일에도. 동일한 출혈로 지방병원을 방문해서 치료를 했는데 2틀만에 또 다시 더 많아진 출혈로 엄청 떨고 있었거든요. 걱정하지 말라며 안심시켜 주시는데. 다음번 방문시에 성함여쭙고 꼭 다시 써서 올릴께요 감사합니다. 그렇게 응급실에서 양수검사를 빠르게 진행했고 양수가 샌다는 말고 함께 바로 4층 병동으로 입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분당제일여성병원은 분당제일이라는 말답게 진짜 체계적이고 빠른 결정으로 입원수속을 밟게 됬구요 . 간호사님들의 지의아래 입원하게 되어서 제가 3일만에 퇴원을 하게된거 같아요 첫째날 진짜 정신없이 입원했을 상황과 달리 병동에서 입원생활은 수액과 항생제 처방으로 혹시라도 모를 불안감에서 진짜 낯선곳이지만 잘 지낼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사실 입원해보지 않는이상 이런 응급실 오는 확률도 적고 응급실 오는 일이 좋은 일은 아니지만 입원 하루뒤 볼수 있었던 상냥하신 송승은 선생님의 자세한 설명은 더이상의 걱정은 안해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었고 너무 친절했던 분당제일병원 4층 병동에 간호사님들 ㅜㅜ 집처럼 어쩌면 집보다 아이가 안전하게 있을수 있다는 생각에 3일이라는 입원기간 동안 진짜 잠 푹 잘자고 너무 감사했어요 제가복용하는약에 관해서 몇번이고 알려주셨던 이현지 선생님 왼쪽팔에 피가 압력이 너무쌘지 하루만에 피떡이저버려서 막혀버린 팔 , 거기다가 팔어디를 두드려도 쉽사리 찾기 어려운 혈관인데도 진짜 혈관주사를 잘넣어주신 남은정쌤. ㅠㅠ 주사기 넣을때부터 피한방울 나지 않게 주삿바늘빼고도 왼쪽은 피멍인데 오른쪽은 바늘구멍 하나 있어요 주사공포증 없어진거 같아요 최예진간호사님 마지막 퇴원설명도 상세히 잘해주시고 , 유산방지주사 오른쪽왼쪽 잘넣어주시고 사소한질문에도 잘 대답해주셨던 박영자 간호팀장님 .. 이분들말고도 정말 잘해주셨던 선생님들 많은데 명찰이나 이런게 없어서 말씀못드린 분도 많은거 같아요 . 매일하시는 일이고 어쩌면 환자를 본다는데 고될수 있는 일인데 이렇게 신경써서 친절히 대해 주시는 선생님~항상 좋은일 가득하시길 바래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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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작성일

안녕하세요 규은님~ 갑작스러운 출혈로 방문을 하셨는데 입원 기간 동안 이현지, 남은정, 최예진 간호사,
박영자 간호팀장, 병동 선생님들의 말과 행동 하나하나가 마음의 위로가 되셨다는 말씀에 정말 다행스럽고 잊지 않고
칭찬의 말씀을 전해주심에 감사한 마음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또한 항상 친절하시고 자세히 설명해 주시는 송슨은 과장님 말씀도 전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규은님의 마음을 잊지 않고 체계적이고 빠르고 안전한 분당제일여성병원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칭찬의 말씀 남겨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은혜와 축복이 가득하시고
늘 행복하고, 건강하시기를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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