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희종 선생님과 간호사 선생님들께 감사한 마음에 글 남깁니다. 저는 유산경험이 있는 노산모 입니다. 처음엔 유산 소식을 듣고 당황하고 힘들는데, 다행히 몇 달 뒤 다시 건강한 아이가 생겼고 친구의 추천으로 분당제일여성병원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다니던 병원도 아니라 많이 낯설었고 집에서도 멀어서 잘 온 건가 싶고, 아무래도 안 좋은 기억도 있고 나이도 많다 보니 걱정되는 마음만 가지고 진료를 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첫 진료 때 > 칭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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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2.09.15
작성자
하유리
안녕하세요, 이희종 선생님과 간호사 선생님들께 감사한 마음에 글 남깁니다. 저는 유산경험이 있는 노산모 입니다. 처음엔 유산 소식을 듣고 당황하고 힘들는데, 다행히 몇 달 뒤 다시 건강한 아이가 생겼고 친구의 추천으로 분당제일여성병원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다니던 병원도 아니라 많이 낯설었고 집에서도 멀어서 잘 온 건가 싶고, 아무래도 안 좋은 기억도 있고 나이도 많다 보니 걱정되는 마음만 가지고 진료를 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첫 진료 때 만난 이희종 선생님의 담담하면서도 다정한 목소리와 츤데레 같은 모습에 반해 신랑과 저 둘 다 이 병원을 쭉 다니기로 결심하게 되었었습니다. 진료 때 마다 항상 다정하게 대해주시고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진료 봐주셔서 선생님만 믿고 안심하고 다니다 보니 이제 저도 막달이 되었네요. 글로는 잘 표현이 안 되는 것 같아 아쉽기만 하지만 저에게 너무 잘 맞는 선생님을 만나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 꼭 한 번 전해드리고 싶었습니다. 친절하게 대해주신 이희종 선생님과 간호사 선생님들께 너무 감사드리고, 출산까지 잘 부탁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랄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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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작성일

안녕하세요. 유리님~ 먼저 이희종 부원장님과 간호사분들에게 이렇게 가슴 깊이 따뜻한 말씀들을 전해주시고 감사의 편지를 남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이희종 부원장님의 담담하면서도 다정한 목소리와 츤데레 같은 모습으로 워낙에 팬분들이 많으셔서 대기가 항상 길었을 텐데 오랜 외래의 기다림과 먼 거리에서 본원까지 멀리 내원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유리님의 사랑스러운 아가의 탄생도 기쁨과 사랑으로 건강하게 분만할 수 있게 노력하고 더욱 안전하고, 친절한 분당제일여성병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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