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16일 입체초음파를 통해 우리 아기 처음 얼굴을 접했습니다. 너무 떨리고 긴장되고 설레이는 마음에 병원가는 날만 손꼽아 기다리던 저의 부부는 병원도착하자마자 1분1초가 너무 두근거렸습니다. 2층 검사실에 도착해서 친절하신 직원분들의 안내에 따라 체중, 협압 체크하고 안내를 받으며 기다리면서 초음파실로 들어갔는데, 아기가 얼굴을 잘 안보여줘서 직원분의 조언대로 왔다갔가 복도를 운동하고 계단도 오르락내리락 하면서 10분여 운동을 했는데, 직원분이 계 > 칭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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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8.06.25
작성자
박서윤
6월16일 입체초음파를 통해 우리 아기 처음 얼굴을 접했습니다. 너무 떨리고 긴장되고 설레이는 마음에 병원가는 날만 손꼽아 기다리던 저의 부부는 병원도착하자마자 1분1초가 너무 두근거렸습니다. 2층 검사실에 도착해서 친절하신 직원분들의 안내에 따라 체중, 협압 체크하고 안내를 받으며 기다리면서 초음파실로 들어갔는데, 아기가 얼굴을 잘 안보여줘서 직원분의 조언대로 왔다갔가 복도를 운동하고 계단도 오르락내리락 하면서 10분여 운동을 했는데, 직원분이 계단까지 직접와서 저를 불러주시고 친절하게 다시 초음파 검사실로 안내를 해주셨습니다. 초음파를 통해 처음 접한 우리 아기의 얼굴, 신체부분 하나하나까지 너무 자세히 초보아빠엄마에게 설명해주시는 선생님이 너무 감사했습니다. 발, 손, 얼굴, 입술, 코...너무 사랑스럽고 이뻤는데. 직원선생님의 말이 더 감사하게 느껴진건. 설레이는 예비 아빠엄마에게 더 좋은말로 너무 이쁘다. 건강하게 아기 잘 자라고있다 등등.. 기분좋은 말씀이 너무 인상깊었습니다. 입체초음파 사진을 출력해서 주시고 더 이쁘게 건강하게 출산하시라고 마지막까지 친절함을 보여주신 2층 검사실 선생님들께 너무 감사함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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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작성일

서윤님 안녕하세요~ 두근거리는 마음을 가득 안고 초음파실에 찾아주시는 그 순간이 얼마나 설레이셨을까요. 사랑스럽고 예쁜 아기를 보시고, 친절함을 느끼실 수 있어서 정말 뿌듯하고 도리어 저희가 더욱 행복한 마음이 듭니다. 전해주신 칭찬 글에서 차분하고, 부드러운 서윤님의 따뜻한 마음이 가득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이쁜 아가와 즐거운 시간이 되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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