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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에서 엄마와 아이를 보듬다.

작성일
2017.05.30
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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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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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분당제일여성병원, 아프리카에서 엄마와 아이를 보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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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입력 2017.05.26 오후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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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제일여성병원이 아프리카 주민들의 건강회복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앞장서고 있다. 분당제일여성병원은 2010년부터 사단법인 아프리카미래재단에서 진행 중인 말라위 모자보건증진 사업에 함께 뜻을 모아 후원을 시작했다.

말라위는 탄자니아, 잠비아, 모잠비크와 국경을 접하고 있는 남부아프리카 내륙국으로 아프리카 내에서도 손에 꼽힐 정도로 가난한 나라다. 1인당 GDP가 353달러(2015년 기준)로 전 세계 185국가들 중에서 하위 3위의 최빈국인 만큼 도움의 손길이 더욱 크게 느껴질 것이라고 관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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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분당제일여성병원이 후원하고 있는 말라위 치무투 지역 생애주기별 모자보건증진 사업에는 임산부 등록 시스템 구축, 초음파 시행, 산전 관리, 임산부와 영유아의 영양 보충 사업, 산후 감염 관리 등이 있다. 해당 사업은 산모와 영유아에게 보건 혜택을 주는 동시에 보건 혜택이 일회성·일방향성으로 끝나지 않고, 지역사회가 자발적·지속적으로 모자보건 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관련 시스템 구축도 병행하고 있다.

해당 사업은 2010년부터 한국국제협력단(KOICA) 지원 사업에 선정돼 계속 사업을 진행해 왔고, 2017년부터 2019년까지 또 다시 지원 사업에 선정돼 지속적으로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이에 분당제일여성병원 또한 2014~2016년까지 3년간의 1차 후원에 이어 해당 사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2017년 1월 아프리카미래재단과 새롭게 3년간의 후원 협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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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사단법인 아프리카미래재단은 질병과 빈곤으로 고통받는 아프리카 주민에게 건강과 삶의 질을 스스로 향상할 수 있도록 자생력을 길러주기 위한 목적으로 2007년에 설립된 공익법인이다. 해당 법인은 아프리카의 말라위, 짐바브웨, 잠비아, 우간다, 에티오피아, 탄자니아, 마다가스카르, 남아프리카공화국, 케냐, 카메룬 등 15개 국가에서 모자보건 사업, HIV/AIDS 예방사업, 교육지원 사업 등 다양한 분야의 국제개발활동을 수행 중에 있다.

최영경 기자 ykchoi@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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