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의 마음을 이제야 전하네요^^ > 감사의편지

본문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예약/상담 : 031.725.8500

감사의 편지 소통/소식 소통마당 감사의 편지

제목

감사의 마음을 이제야 전하네요^^

작성일
2011.03.04
작성자
쪼맹이
조회수
3,621

본문

2009.3.14일  건강한 남아2.8키로 출산했습니다

 

하루하루가 갈수록 분만을 하는게 두렵고 무섭고 겁부터 나던 저에게 걱정말라며 걱정을덜어주신

담당주치의 안미정과장님 너무 감솨합니다.

예정일은 3.18일...

3.13일 마지막 내진을하고~ 예정일에도 애가 나오지않으면 유도분만으로 가자고 하셨는데~ㅋㅋ

3.14일 아침에 다행히 안미정과장님께선 수술이 있으셨고 수술이 끝나고 저도 때마침 분만하러들어가

바로 분만실에서 선생님을 만날수가있었죠

자연분만은 담당주치의 만날확률이 거의 없다는 소리 많이 들어서 걱정도 좀 되었었는데..

저에겐 담당주치의 선생님을 만난것도 너무 행복이였구...빠른분만을 도와주셔 정말 너무 감사드립니다.

 

이제 둘째가 생겨 다시 안미정과장님을 만나러 갈예정인데요~ㅋㅋ

둘째도 꼭 선생님과 분만하면 좋겠습니다^^~

 

 

댓글목록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

소중한 편지 감사드립니다, 첫째아가도 건강하게 잘크고 있지요?
건강한 출산도 축하드려요. 둘째도 찾아 주신다고하니 더욱 감사드리네요. ^^
앞으로도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세요^^

분당제일 여성병원   대표: 백은찬 사업자 등록번호: 129-19-72471  대표 전화 031-725-8500  야간분만 및 응급환자 직통전화 031-725-8530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서현로 180번길 27 (구 서현동 260-1번지, 제생병원 건너편, 서현역 4,5번출구 도보 3분)    bd@bundangcheil.com
COPYRIGHT(C) BUNDANG CHEIL WOMEN’S HOSPITAL. ALL RIGHTS RESERVED.

접속자집계

오늘
164
전체
2,863,056
Since 2015.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