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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김시내 과장님 + 강효석 과장님 감사드립니다.

작성일
2017.08.09
작성자
고은정
조회수
281

본문

박수현과장님의 도움으로 결혼 4년만에 첫 애를 임신하고

운좋게도 인기 스타이신 김시내 과장님께 이후 진료를 받게 되었습니다.

 

제왕 절개 수술날짜를 잡아놓고

3일 전 새벽 갑자기 양수가 터져서 병원으로 왔습니다.

혹시나 잘못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와 함께

집에서 병원 오는데 얼마나 걱정이 되던지요. ㅜ.ㅜ

 

다행히 병원 도착후 응급 수술로 건강하게 아이는 태어났습니다.

제가 병원 도착한지 1시간도 안되어 와주신 김시내 과장님,

수술에 대한 두려움과 아이에 대한 걱정으로 온몸을 사시나무 처럼 떨고 있는 저를

따뜻하게 안정시켜주신 강효석 과장님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제가 성함은 못 여쭤보고 기억나는 얼굴로 성함을 찾아봤는데, 맞는지는 모르겠네요. 

 8/1 새벽 마취과 선생님이십니다~ )

 

지금 다시 생각해도 그 순간은 너무 아찔하고

도움을 주신 과장님들, 간호사선생님들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0^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오랜 시간, 은정님의 노력이 있었기에 건강하고 사랑스러운 아기가 품에 찾아올 수 있었다고 생각해요~ 김시내 과장님과 강효석 과장님께 소중한 편지 무사히 전해드렸습니다. 많은 걱정도, 두려움도 있으셨을텐데 이렇게 멋지게 아가를 맞이한 은정님에게 다시 한 번 박수를 드리고 싶어요! 박수현 과장님, 김시내 과장님, 강효석 과장님 그리고 은정님까지 모두의 사랑을 받아 태어난 아기가 앞으로도 건강하게 즐거운 일만 가득하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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