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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편지

제목

백은찬 선생님, 한성식 박사님

작성일
2017.09.06
작성자
박소연
조회수
615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일찍 결혼했지만 아기가 생기면 낳고 아니면 부부끼리 살자는 마인드로 살아왔는데, 그래도 마지막으로 노력해보자는 일념으로 분당제일여성병원의 난임센터를 방문하였습니다. 한 일년정도 몇번의 시도와 실패를 반복하면서 마음이 약해지기도 하고 몸도 힘들어 괴로운 시간을 보내면서도 백은찬 선생님께서 꼭 임신되는 몸이라고 당연시해주시며 용기를 주셔서 임신의 기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피검사를 통해 수치를 확인하며 12주까지 겉으로는 아무렇지도 않은척 좋아하지도 않고 그렇게 지내다가 분만하는 선생님으로 옮겨가는 날 어찌나 기분이 좋던지. 아직도 기억이 생생하네요. 그 후 한박사님께 진료를 보며 더할나위없이 행복한 임신기간을 보냈습니다. 재밌는 농담도 해주시고 초음파도 정확히 봐주시고 늘 좋다 괜찮다 말씀해주시니 저도 믿음이 생겨 마음 편히 지낼 수 있었어요. 그런데 자연분만하려고 요가도 열심히 다니고 몸도 많이 움직였는데, 이럴수가! 예정일이 지났는데도 아기는 나올 생각이 없고 자궁안에서 쑥쑥 크는 바람에 한박사님이 4키로된다 그래서 급하게 제왕절개수술로 출산을 했습니다. 한박사님의 수술실력은 이미 잘 알고 있어서 걱정은 안되었어요. 우리 아기를 처음 본 순간이 다시 떠오르네요. 수술이 깔끔하게 잘 되어서그런지 실밥뽑고 특별히 배가 아프다던가 수술부위가 아프다던가하는 증상없이 아가랑 잘 지내고 있습니다. 아기 때문에 이렇게 행복하고 기쁠 줄 몰랐는데 이런 깊은 감정들을 느낄 수 있게 도와주신 백은찬선생님, 한성식 박사님을 비롯하여 간호사님들, 분당제일여성병원 모든 직원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같이 보내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안녕하세요. 박소연님, 읽는 이에게도 그동안 간절히 아기를 바라고 계셨고, 얼마나 기뻐하셨는지 감동이 느껴집니다. 난임의 백은찬 원장님과 산과의 한성식 박사님을 거치시며 안전하게 분만까지 빠른회복으로 이어질 수 있게 도와드려서 저희 또한 매우 기쁩니다. 잊지 않으시고, 감사의편지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 감동 두분의 원장님께 전해드리겠습니다.^^ 아기 예쁘게 키우시고요. 종종 놀러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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