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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웃는 모습이 너무 이쁘신 안미정선생님 감사합니다.

작성일
2017.09.06
작성자
탁혜경
조회수
100

본문

임신전 산전 검사하면서 처음으로 뵙게됐는데요.  

그때는 딱히 임신생각보다는 결혼하면 해야하는 검사로서 의무감에 처음 병원을 방문하게됐어요. 

그 당시 얼굴도 이쁘신 분이 말씀도 너무 이쁘게 하셔서 너무 인상깊었어요 ^^   

저보고 내년에 다시 볼것 같은데요 하셔서 앗. 임신계획이 아직 없는데 싶었어요. 

근데 정말 거짓말 처럼 2017년이 되어서 해가 바뀌고 금년초에 임신이 되면서 선생님 말씀이 불현듯 생각났어요~ 

예전에 병원방문하면 너무나 오랫동안 기다리던 기억이 있어서 처음에는 분당제일여성병원으로  

가야되나 엄청 고민이 됐어요. 

주말밖에 시간이 안되는데 그때마다 예약을 해도 1시간이고 기다려야했던 상황을 알았던지라 아무리 선생님이 맘에 들어도 고민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집근처로 일단 산부인과를 정하고 임신초기 3달정도는 다른 병원에서 진료를 받았어요.  

하지만 안미정선생님의 다정한 모습을 잊지 못해 결국 고민고민하다 분당제일여성병원으로 오게되었어요.  

이때도 선생님을 다시 뵙기 전까지 엄청난 고민에 휩싸였지요. ㅠㅠ  

임신 후 첫 진료하는 날 태명도 물어봐주시면서 따뜻하게 대해주시는 모습에 감동~!!  

그날 결심이 서고 바로 병원도 옮기게 되었고 현재 매달 선생님의 진료를 받고 있어요~ 

주말이면 언제나 붐비는 병원이지만 만나뵐때마다 마음놓이게 말씀해주시고 웃어주시는 모습 너무 감사해요 ^^

 

첫 출산이라 너무 긴장되고 두렵고 한데 출산 2달 남은 기간동안 잘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항상 잘 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안녕하세요^^ 탁혜경님 산부인과 특성상 토요일 진료는 어느 산부인과를 가나 대기가 있어서, 진료보기 힘드셨을 줄로 압니다.  그래도 선생님보고, 멀리서도 와주시니 저희 또한 감사드립니다. 이제 두달 남으셨네요. 분만까지하시면 멀리서 다니신 보람이 더 있으실거라 말씀드려요^^. 남은기간 예쁘태교하시고~ 순산을 기원해드립니다. 바쁘신데 힘이솟는 편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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