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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박현정과장님~귀한 넷째 딸 낳았어요~

작성일
2017.09.20
작성자
이민애
조회수
286

본문

선생님 잘 지내시죠?? 아들셋에 막내딸 임신했던 이민애 산모에요~ 딸 낳은 소식 전해드리고싶은데 어디다 남겨야 할지 몰라서 이곳에 남깁니다~ 출산후 병원에서 바로 집에서 조리하다보니 이제야 연락드리네요~ 선생님께 첫 진료본게 엊그제같은데 첫째,둘째,셋째까지 낳고 막내딸도 6개월정도 까지 진료 봐주시고 출산할때도 다행히도 다 근무하실때, 당직이실때라 받아주시고 해서 제인생에서 정말 잊을 수 없는 분이세요~♥ 참, 막내딸은 9월 5일 낮3시18분에 태어났어요~ 이번에도 진행속도가 너무빨라서 무통도 못 맞고 20분정도 생진통 겪으며 낳았다는....ㅠ 그래도 무통 안맞으니깐 오한이 덜오더라구요^^;; 진행속도가 너무 빨라서 아이는 나오려는데 콜해도 담당의사샘이 안오셔서 제가 "의료사고 나는거 아니죠? 의사샘좀 빨리와달라고해주세요 나올거같아요~"라고 아픈와중에도 저리 말하며 긴급했던 상황이 발생했었다는 에피소드 전해드려용ㅋㅋ결과적으론 잘 출산했지만 이때 박현정선생님생각이 얼마나 절실했는지 모르실꺼에요ㅠㅠ 제가 옮긴 양주 나무정원에서 출산하다 콜했는데 사인이 안맞아서 아이 못나오게 막다가 아기가 죽은 일이 근래에 발생해서 창동에 에이치큐브병원으로 옮겼거든요~~ 그래서 더 불안하고 긴장했어서 그런지 출산임박해서는 박현정샘이 많이 그리웠드랬죠^^ 기쁜소식 전하다보니 샘 생각에 들떠서 너무 횡설수설한거 같네요~~^^;;; 선생님께서도 잘지내시죠?? 아침 저녁으로 쌀쌀하니 건강챙기시구요 저몸조리 끝나면 귀한 막내딸 데리고...덤으로 아들셋녀석들도 함께 찾아뵐께요^^ 사진도 같이 올려서 보여드리고 싶은데 사진첨부같은게 없네요ㅠㅎ 오늘도 화이팅하시구요~ 기분좋은하루되세요^^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민애님~ 너무너무 축하드려요!! 세명의 아들에 귀엽고 예쁜 막내딸까지 얼마나 든든하실지 부럽습니다. 네 명의 아이들 모두 민애님이 얼마나 귀하게 품고, 낳았는 지 그 마음을 온전히 느끼며 자랄 거라고 생각하니 제 기분이 더욱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박현정쌤과 함께한 시간들이 행복하고 좋은 기억으로 자리잡으실 수 있었던 것 같아서 저희가 더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가정되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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