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동글이를 만나기까지의 감사함의 여정!! > 감사의편지

본문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예약/상담 : 031.725.8500

산부인과 전문의
위혜정 Dr. Wie 주치의
안녕하세요. 위혜정 과장입니다^^
진료실

감사의편지

제목

둘째 동글이를 만나기까지의 감사함의 여정!!

작성일
2017.12.16
작성자
박시영
조회수
142

본문


  지난주 토요일 둘째를 출산하고 이제야 몸을 추스르고 감사편지를 남겨 봅니다. 1년 남짓 위혜정 담당선생님을 뵙고 진료를 받아 오면서 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었는데, 그래도 한 해가 가기전에 조금이나마 감사한 마음을 전할 수 있게 되어서 기쁩니다.

  2년전, 첫째도 분당제일여성병원에서 출산했었고 둘째 임신사실을 알게된 후에도 망설임없이 분당제일여성병원에서 진료를 받기로 했습니다. 첫째에 이어, 둘째도 모두 순산하게 되어 저희 가족에게는 분당제일여성병원이 의미있는 장소가 되었습니다.

  둘째는 대체적으로 예정일보다 일찍 출산하게 된다고 해서 예정일 3주전부터 기다리고 있었는데, 너무 긴장한 탓인지 예정일이 되어도 출산징후가 전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담당선생님이신 위혜정 과장님과 403일차에 유도분만 날짜를 잡고 병원에 와서 첫째보다 순탄하게 순산하게 되었습니다. 진통 절정의 순간에 수술가운을 입고 나타나신 위혜정 과장님의 리드를 발판삼아 단시간에 사랑스런 둘째를 품에 안아볼 수 있었습니다. 늘 진료실에서 뵐때마다 초음파 설명도 잘해주시고, 궁금한 점에 확실한 피드백을 주시던 위혜정 과장님... 같은 여자가 봐도 어찌나 멋있는지 진료 받다보니 팬이 되어 버렸습니다. 진료실에서의 모습도 멋지지만, 분만실에서 만나뵌 모습은 카리스마 있고, 믿음이 가고 최고로 멋졌습니다. 늘 마음속으로만 생각하던 감사함 이렇게라도 전합니다. 위혜정 과장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선생님께 진료받을 수 있어서, 그리고 출산까지 선생님께 받을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엄살많고 겁 많은 제게 둘째는 첫째보다 수월하게 출산할 수 있으니 걱정 말라며 용기주시고, 실제로 분만실에서 짧은 시간 안에 둘째와의 소중한 만남을 준비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워낙 인기가 많으셔서 늘 진료받으려는 대기환자도 많고, 진료중에도 수술실과 분만실에 달려갔다 다시 진료실로 돌아오시고... 어떤 날에는 너무 고단해 보이셔서 조심스레 안부인사를 건냈더니 웃으시며 괜찮다고 말씀 하시는데 제가 봐온 의사중에 최고로 멋졌습니다. 선생님 덕분에 의미있는 새생명이 건강하게 태어나고, 소중한 가족의 구성이 이루어 진답니다. 모든 가족분들을 대신해 감사인사 다시 한 번 더 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2년만에 찾은 분만실에는 첫째 출산때 도움을 주셨던 낯익은 간호사님들이 여전히 근무하고 계셔서 반가운 마음에 인사를 드리고 싶었으나 진통 때문에 반가운 마음 마음껏 표현하지 못한 것 같아 아쉽기도 합니다. 진통에 힘들어 하며 힘주기를 하는 제게 무한 칭찬을 해주신 김진희 간호과장님께도 지면상으로라도 감사한 마음 전하고 싶습니다.

  진료를 받으러 병원에 진입하는 순간부터 더우나 추우나 한결같이 고생하시는 발렛 직원분들, 수납을 친절히 도와 주시는 직원분들, 진료 예약과 접수를 도와주시는 간호사님들, 진료를 봐주시는 담당의사 선생님들... 모두 감사합니다. 얼마남지 않은 한 해 다들 잘 마무리 하시고, 산모와 태아 모두 건강하길 바라며, 출산 앞두신 산모님들은 순산하시기를 바랍니다.

  제마음을 감사함으로 가득 채워주신 분당제일여성병원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함을 전하며 긴 글 마무리 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안녕하세요, 시영님. 본원을 믿어주시고 두 아이의 탄생을 모두 함께 해 주심에 정말 큰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더불어 바쁜 시간을 내시어 이렇게 장문의 편지를 전해주신 것에도 다시 한 번 더 감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위혜정 과장님뿐만 아니라 모든 직원들을 한 분, 한 분 언급해 주신 세심하고, 따뜻한 마음에 이루 말할 수 없이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시영님 덕분에 따뜻한 겨울을 맞고 있는 것 같습니다. 새해에는 전해주신 마음으로 더욱 안전하게 최선을 다하여 진료하겠습니다. 시영님의 가정 또한 늘 평안하시고 , 은혜가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또한 행복과 웃음이 끊이지 않는 즐거운 가정되시기를 진심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분당제일 여성병원   대표: 백은찬 사업자 등록번호: 129-19-72471  대표 전화 031-725-8500  야간분만 및 응급환자 직통전화 031-725-8530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서현로 180번길 27 (구 서현동 260-1번지, 제생병원 건너편, 서현역 4,5번출구 도보 3분)    bd@bundangcheil.com
COPYRIGHT(C) BUNDANG CHEIL WOMEN’S HOSPITAL. ALL RIGHTS RESERVED.

접속자집계

오늘
270
전체
898,646
Since 2015.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