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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천사미소 장지애 과장님 넘 감사드려요~

작성일
2017.12.21
작성자
이은지
조회수
256

본문


첫째때 담당해주셨던 과장님께서 안계셔서

둘째를 임신하고 새로 만나게 된 장지애 과장님~

따로 선생님을 지정하지 않고 우리가정에 가장 좋은 분으로 만나게 해달라는

바람대로 장지애 과장님을 만나게 된건 정말 감사한 일이었습니다.

 

실력도 실력이시지만, 잦은 병치레로 병원을 자주다니는 저와 남편이 이제껏 만나본

선생님 중 정말 최고로 환자의 입장을 생각해주는 분이십니다.

늘 웃으면서 맞이해주시고,

저희 고민을 같이 들어주시고 고민해주시고, 꼼꼼히 진료해주시는 덕분에

원래 예약시간보다 대기시간이 길어져도 전혀 불만스럽지 않았어요.

 

갑자기 양수가 새서 한번, 자궁경부길이가 짧아져서 또 한번 이렇게 입원하게 되면서

까다로운 직장의 병가조건때문에 타 병원 선생님께 직접 전화까지 넣어주시는걸 보고

넘 감동했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선생님~~

 

친정쪽으로 이사가서 분당과 넘 멀어지는 바람에

분만은 다른곳에서 해야지 했는데,

요즘 일어난 가슴 아픈 사건도 있고, 가깝다는 이유로 낯선 병원에 가기보다는

응급상황이 아니면 여기와서 아기 낳고싶어요!

 

주변 엄마들한테도 많이 추천하고있어요ㅎㅎ

과장님 뿐만아니라 간호사 선생님 한분한분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엄마들이 안심하고 다닐수 있는 병원을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려요~~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안녕하세요 은지 산모님. 이렇게 편지를 작성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한 줄 한 줄 소중한 글을 써주신 마음은 장지애 과장님께 무사히 전달해 드렸습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이렇게 시간을 내어 마음을 전해 주심에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더불어 장지애 과장님의 웃음만큼이나 은지 산모님 또한 밝고 긍정적인 기운으로 가득 찬 분이실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엄마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병원'이라는 최고의 수식어를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남은 2017년과 다가오는 새해에도 늘 웃음과 즐거움이 가득하시기를 바라며, 은혜와 축복으로 행복한 날들을 보내시기를 진심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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