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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은성과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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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편지

제목

이은성 과장님께 감사의 편지 올립니다.

작성일
2017.12.29
작성자
강민우
조회수
324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내년 4월 분당제일여성병원에서 출산하게 될 아내의 남편입니다.

 

저희는 현재 학업으로 인해 호주에 거주중인데 정말 감사하게도 원하는 시점에 아기를 가지게 되었고 이후 아이를 어디서 낳을지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호주의 의료시스템 또한 잘 발달되어 있지만 한국과는 분명 다른점이 존재하고, 특히 아기의 출산과 관련이 되어있다보니 세세한 부분까지 비교하여 알아보고 현지에 있는 병원에 방문하여 의사선생님께 조언을 얻기도 하였습니다. 저희가 다른 분들보다 더 많은 고민을 하게 된 것은 아내가 몇 년 전 근종수술을 받았던 점도 컸습니다. 아가가 자라게 될 공간에 수술을 받은것이라 이것이 출산에 어떠한 영향이 있지는 않을지 걱정이 되기도 하였고 인터넷을 찾아보면 이 경우에는 제왕절개를 하는 경우가 안전하다는 글이 많아 어느 곳에서 낳는게 아내와 아기에게 가장 안전하고 심적으로도 편안할지에 대해 초기 몇 달 정도 계속 비교하고 정보를 찾아보았습니다. 이러한 고민 끝에 저희가 내린 결론은 현재 학생의 신분이라 금전적으로 여유가 있는 상황은 아니지만 아내가 근종수술을 통해 믿음을 갖게 된 분당제일여성병원에서 직접 상담을 한 번 받아보자 였고, 아내는 임신 3개월 쯤 한국으로 출국을 하게되었습니다.

 

아내는 한국에 도착하여 수술을 받았던 분당제일여성병원에 찾아가 상담을 받고, 이 때 이은성 과장님을 처음으로 뵙게 되었습니다. 이 후 이은성과장님과 어디서 출산을 하는게 좋을지에 대해 상담을 받고 한국에 있는동안 초음파와 여러가지 검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이때까지만 해도 저는 아직 확신을 가지지 못했는데 그 이유는 만약 아내가 한국에서 출산을 하게 될 경우 저와는 상당히 오랜기간동안 떨어져있어야 한다는 점이었습니다. 하지만 저 또한 올 11월 초 한국에 잠시 들어갔고 이 후 아내와 함께 중기 초음파 사진을 보기 위해 분당제일여성병원에 이은성 과장님을 뵙고 난 후 생각에 많은 변화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 날 초음파를 보면서 핸드폰 영상으로만 보아왔던 우리아가를 직접 보게되면서 느꼈던 뭉클한 감정 또한 정말 기억에 남지만 이은성 과장님께서 초음파를 하시면서 아기와 아내의 상태에 대해 세세히 설명해 주시고 그리고 제가 그동안 궁금해했던 여러가지 질문들에 대해 친절히 대답해주시던 모습을 본 후 그리고 만족해하는 아내를 보면서 호주가 아닌 한국에서 아기를 낳는게 아기와 아내 둘 모두에게 가장 안전하고 좋은 선택이 될 것 같다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제 곧 다시 호주로 가게 되고, 이 후 아내는 출산후 아가가 비행기를 탈 수 있을때까지 긴 시간을 떨어져 있게 되지만 담당 주치의이신 이은성 과장님 외 다른 많은 믿음직스러운 숙련된 분들로 인해 출산에 대한 고민을 덜 수 있게되어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분당제일여성병원이 더욱 번창하여 저와 같은 고민을 하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매번 아내 진료시 웃음으로 반겨주신 이은성 과장님, 앞으로 남은 진료를 혼자 받으러 갈 아내와 배 속에 있는 아가 잘 부탁드립니다. ^^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안녕하세요 민우님. 이렇게 직접 마음을 전달해주심에 정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타국에서 본원을 찾아 주시고, 쉽지 않은 선택이셨을텐데 한국 그리고 본원에서 출산을 결정해주신 것에 더욱 감사를 전해야 할 것 같습니다. 믿음으로 선택해주신 것만큼 안전하고 건강한 출산을 꼭 약속드리겠습니다. 올해는 작년보다 더욱 행복하시기를 바라며, 은혜와 축복이 늘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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