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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박수현 선생님 감사합니다.

작성일
2018.03.13
작성자
홍지은
조회수
442

본문

 

안녕하세요!

 작년 6월쯤 걱정 반 설렘 반으로 처음 선생님을 뵀을 때가 생각납니다.. 아이가 생기지 않는 것에 대해 그리 절박하지 않고 담담하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진료실에서 자신감있고 믿음직스러운 설명을 들으니 왠지 안심이 되면서 약간 눈물이 날뻔해서 저도 제 자신에 놀랐습니다.

30대 중반이라 빠르게 진행된 자궁 난관 조영 초음파와 남편 검사에서 모두 정상적이며 난소나이도 어린 편이라서 임신에 큰 무리는 없을 거라고 하셨습니다.

자연임신 시도 후 인공 1차는 자연주기로, 2~3차는 과배란으로 진행했지만 잘 되지 않자 세 달을 아무 생각 없이 쉬었고, 새해를 맞아 다시 시작해보자고 마음먹고 병원을 찾았습니다.

말로만 듣던 대로 인공수정과 달리 시험관 임신은 배주사를 3대 놔야 하는 날도 많고 약도 먹어야 하고 '채취'라는 넘어야 할 산이 있어서 저보다 오히려 주변에서 걱정이 더 많았습니다.

 하지만 상담 시 선생님께서 항상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시고 이식 후에는 잘 될 거라고 손잡아주시며 불안한 마음을 진정시켜주셔서  저도 즐거운 마음으로 하루하루 성실히 지낼 수 있었습니다.

그 덕분에 시험관 첫 번째에 귀여운 아가가 오게 되었고 엄마가 된다는 게 아직도 실감이 나질 않습니다.

처음으로 테스터 2줄 봤을 때의 그 기분과  2차 피검 날 선생님 뵙고 감사 인사 드리자 선생님이 아기 잘 데려와 줘서 오히려 감사하다는 이야기 하신 그날을 잊을 수 없습니다.

소중한 아기를 만나게 해주신 박수현 선생님께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지은님, 첫 아이와 기쁘고 행복한 첫 만남을 하시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마음을 담아 전해주신 감사의 편지에 박수현 과장님을 향한 지은님의 마음이 오롯이 담겨 있는 것 같아서 더욱 따뜻해지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진료가 되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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