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현과장님, 한동업원장님 감사합니다. > 감사의편지

본문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예약/상담 : 031.725.8500

산부인과 전문의
한동업 주치의
안녕하세요.한동업 원장입니다.
진료실

감사의편지

제목

박수현과장님, 한동업원장님 감사합니다.

작성일
2018.04.19
작성자
이수경
조회수
584

본문

더 늦으면 안될 것 같아서 늦은 밤에 컴터 앞에 앉아서 몇 자 적습니다..

병원을 처음 방문하여 박수현과장님과 인연이 되어서 난임판정을 받고 지냈던 시간들이 새록이 떠오릅니다. 다들 힘들다고 힘내라고 했지만, 박수현과장님의 응원덕분에 그시간이 전혀 힘들지 않고 버틸 수 있었습니다^^

전혀 기대하지 않은 상태에서 임신인걸 알게 되었고, 원했던 쌍둥이라는 사실과, 나중에 알게 되었던 아들딸 쌍둥이..

그렇게 몇주간이 지나고 난임에서 산과로 넘어갈 때 기쁘기도 했지만 속상했습니다..

출산까지 함께 하고 싶었으나 저와 같이 난임을 겪으신 분들을 항상 대기실에서 본터라..ㅜㅜ

 

과장님께서 원장님과의 인연을 만들어 주셨죠..

 

원장님께서 첫 진료때 고생했다고 많이 힘들지 않았냐는 말에 눈물이 항상 고이곤 했었습니다.

아빠같으신 원장님.. 임신 34주때 갑자기 뭉침으로 1주일 동안 병원에 입원했을 때도 매일 아침에 회진오셔서 어떠냐고 살펴주셨던 것도 잊지않고 기억하고 있습니다..

둥이들 출산날 기도해주시고 수술 잘 되었다고 걱정안해도 된다고 격려해주시고 응원해 주신것들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벌써 둥이들 태어난지 다음달이면 1년이 되어요..

항상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과장님.. 병원 갈 때마다 뵙고 싶었는데.. 병원 진료가 항상 금요일이라 뵙지 못했었어요..

정말 감사하다는 인사는 꼭 드리고 싶었는데 이제서야 몇 자남기게 되네요..

둥이들과의 만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원장님.. 자신감 얻게 해주시고 격려해주시고 살펴주셨던거 기억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으샤으샤해서 둥이들 잘 키우겠습니다.

 

과장님 원장님 감사합니다^^ ♡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수경님, 이렇게 장문의 편지를 전해주시어 정말 감사드립니다. 예쁘고 멋진 남매 쌍둥이를 품에 안으신 것 또한 정말 축하드립니다. 박수현 과장님과 한동업 원장님과의 인연을 잊지 않고, 이렇게 편지로 남겨주심에 저희 또한 다시금 깊은 인연임을 새기게 됩니다.  앞으로도 둥이들과 함께 즐거움이 넘치고 건강한 날들을 보내시기를 바라겠습니다. ^^

분당제일 여성병원   대표: 백은찬 사업자 등록번호: 129-19-72471  대표 전화 031-725-8500  야간분만 및 응급환자 직통전화 031-725-8530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서현로 180번길 27 (구 서현동 260-1번지, 제생병원 건너편, 서현역 4,5번출구 도보 3분)    bd@bundangcheil.com
COPYRIGHT(C) BUNDANG CHEIL WOMEN’S HOSPITAL. ALL RIGHTS RESERVED.

접속자집계

오늘
74
전체
1,580,389
Since 2015.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