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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정희정 과장님 너무 감사드려요^^

작성일
2018.06.11
작성자
김보배
조회수
199

본문

늘 감사의 편지를 써야지 써야 하다가 5월 28일 자연분만하고

 

산후조리하면서 내일 집에 가는데 이때 아니면 안되겠다 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2017년 1월에 첫째를 출산하고 연년생으로 둘째가 생겼는데

 

첫째도 둘째도 정희정 과장님께 진료를 보았어요

 

2016년 11월에 지방에서 이사와서 만삭때 병원을 옮기는 것이 너무 두렵고 불안했는데

 

병원 선택과 의료진 선택에 고민할때 지인소개로 정희정 과장님을 만났습니다.

 

작은 체구지만 똑뿌러지는 진료와 진단을 하시는 것을 보며 신뢰가 갔어요

 

불안한 마음을 다독여 주시며 격려해 주셔서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그때의 인연으로 일년만에 또 선생님을 뵙고 둘째가 생긴것 같다고 했더니

 

잘했다며 낳을때 낳으라고 축하해주셔서 감사했어요

 

연년생을 걱정하는 지인들이 많아서 심란했었거든요

 

첫째는 자연진통으로  정희정과장님께 분만을 못했는데

 

둘째는 꼭꼭 과장님 계실때  낳고 싶어서 노래노래를 했더니

 

둘째는 다행이 과장님께 받게 되었습니다.

 

첫째는 뭣모르고 낳고 둘째는 그 고통이 생각나 두려움이 컸는데

 

진료 볼때마다 키가 크니 잘 낳을거다 둘째는 수월하다 무통중에 낳을거다

 

여러가지 격려 말로 저를 위로해주시고

 

만삭때 힘들고 지칠때마다 이러한 명쾌한 답변들로

 

두려운 마음이 용기와 희망으로 바뀌었답니다.

 

과장님이 둘째는 수월하다고 해 주실 때마다 힘이 났고

 

첫째 때 방광염이 와서 너무 고생할때

 

퇴근도 미루시고 끝까지 치료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그리고 둘째 출산일에도 늦은 저녁까지 집에도 안가시고

 

분만을 기다려주셔서 그것 또한 감동이었어요

 

과장님 덕분에 분만도 너무 수월했고

 

후처치도 안아팠고

 

지금 컨디션도 몸도 모든것이 다 회복이 잘 되어가고 있습니다.

 

2016년 11월부터 지금까지의 인연으로

 

뵈어온 시간동안

 

늘 웃는 얼굴로 맞아주시고

 

첫째 둘째 순산할 수 있도록 진료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달리 감사의 말을 전할 길이 없어서

 

없는 글 솜씨로 이곳에서 과장님께 감사를 전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도할게요!!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안녕하세요. 보배님. 장문의 편지를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전해주신 말씀 하나하나가 따뜻한 마음이 가득 담겨  전달되는 것 같습니다.  2016년부터 이어져 온 인연이 계속 될 수 있도록 믿음을 보내주시고, 사랑스러운 두 아이의 탄생을 본원이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에 또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앞으로 더욱 행복과 축복이 넘치는 가정이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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