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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희종 부원장님 감사합니다

작성일
2018.09.05
작성자
임효정
조회수
267

본문

지난주에 출산하고 조리중인 셋째맘 임효정 입니다 2010년 첫째딸 2013년 둘째아들 2018 년 셋째아들 셋다 수술해서 만나게 해주셨는데 말씀드린대로 44에 셋째출산후가 제일 예후가 좋아요 7년만에 셀수도 없는 시험관을 통해 갖은 첫딸도 귀하고 시험관 한번에 둘째도 너무 귀하죠 9살6살이제 다키웠다 싶었는데 늦은나이에 자연임신이 된 이번엔 엄마아빠 나이에 눌려 기쁨보다 걱정근심이 너무 컸죠 그때 선생님께서 "그냥 낳으면되지 뭐가 걱정이야~" 이말 한마디가 큰힘이 되었고 흔들렸던 마음을 다잡게 되었어요 그래도 아픈아기는 자신이 없다며 니프티 검사부터 떨리는 마음으로 했지만 첫째둘째랑 다르게 출산까지 아~무런 이벤트가 없어 속으로 셋째라 너무 대충봐주시는거 아닌가... 라고도 농담도하고 저도 셋째라 " 다 좋아요 궁금한거??" 물어보시는데 이젠 궁금한것도 없고 다 알고 있어 진료에 너무 심하게 할말이 없지만 그한마디가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어요 수술전 해주신 기도는 평생 잊지 못할거예요 산모와 아이의 건강과 하나님과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자녀로 자라게 해달라는 기도를 아멘으로 받아들이고 가슴에 새기려 합니다 마취하자마자 심장뛰고 어지럽고 토할것같아 결국 수면마취 했지만 전 내심 바라고 있었어요 도저히 수술을 맨정신으로 알고싶지 않았거든요ㅋ 입원후에도 회복이너무빨라 수유에 욕심내는 저에게 왜자꾸 똑같은 모드로 있냐고 운동하라는 이야기... 조리원 들어오니 제가 왜 병원에서부터 밤중수유까지 열을냈는지ㅋㅋㅋ 유선염도 생겼지만 회복이 너무빨라 할일이 없었나봐요ㅋㅋ 열번도 더 들은 이제 임신 그만했으면 좋겠다고....ㅋㅋㅋ 당연한 이야기지만 더 이상 선생님을 못만난단 생각에 아쉽기만 합니다ㅠ 남편이 우리 아이셋 받아주신 선생님과 아이들 사진한장 찍고 싶다고 얘기 많이 했는데ㅋ 좋은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세 자녀 귀하게 여기며 잘 키울께요 잊지 못할것 같아요 귀한인연 감사하고 선생님의 삶에도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간호사 선생님도 첫아이 부터 계셔서 또랑또랑 친절한 목소리 듣자마자 얼마나 반갑고 감사했는지 몰라요 늘 친절함에 감사드려요♡♡♡♡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안녕하세요. 효정님~ ^^* 셋째 아들을 출산하신 것을 정말 축하드립니다.  또한 소중하고 귀한 세 아이의 탄생을 모두 본원과 이희종 부원장님을 믿고 함께 해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전해주신 편지에서 효정님의 건강하고 유쾌한 에너지가 전달되는 듯합니다. 더욱 다복해진 가정 내에서 효정님의 가족 모두 건강하고 행복으로 가득 차기를 본원 의료진 및 직원 모두가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늘 축복 속에서 더욱 밝은 효정님이 되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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