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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넘 감사합니다. 벌써 아이가 6개월이네요

작성일
2018.10.08
작성자
조은경
조회수
177

본문

늦은 나이에 임신해서 많이 걱정했었는데

그때마다 시원시원하게 격려해주시고 말씀해주신 정희정 선생님 넘 감사했습니다.

간호사샘도 넘 친절하시고 이름까지 다 기억해주셔서 항상 감사했어요

급 제왕으로 낳아서 생각보다 작게 낳은 아이가 벌써 6개월이 되어.. 슈퍼 베이비가 되었네요~

넘 감사드립니다.

둘째?!?! 생기면 꼭 찾이뵐께요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안녕하세요. 은경님. 정희정 과장님과 간호사님께 이렇게 칭찬의 말씀을 전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소중한 아이가 벌써 건강하게 자라서 6개월이 되었다는 소식을 들으니 얼마나 기쁜 마음이 드는 지 모르겠습니다. 앞으로도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 내에서 늘 즐거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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