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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저도 오고 싶은 병원이네요

작성일
2019.04.15
작성자
주은희
조회수
204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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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8 일경 언니가 병원 진찰을 받기위해 방문하였는데

 

한분만 정장입고 근무하시더라구요? 언니 몰래 사진도 찍었는데 문제 되는건 아니죠? ㅜㅜ

 

초보운전이라 어리버리 하는데 먼저 다가와서 문까지 열어주시면서 괜찮다고

 

병원일 보고오시라고 하시더라구요

 

기계주차에 안넣어봐서 무서웠는데 입구서 부터 뭔가 에스코트 받는 기분이였어요~

 

이름표를 달고 계셨는데 윤강인? 죄송해요 이름이 작아서 ㅠㅠ

 

나갈때도 문까지 열어주시고 시간은 좀지났지만 저도 여기병원와서 진찰받고 싶네요~

 

같이 상담실들어가서 상담받는데 원장님도 엄청 친절하신거 같아요 

 

알아듣기 쉽게 설명해주시는 ㅎㅎ

 

엘레베이터는 원래 한개 인거죠? ㅠㅠ 회원가입도 했는데.. 비밀번호가 기억이 나질 않네요 ㅠㅠ;;

 

다음에 올때는 음료수라도 하나 사다드리려야겠네요 ㅎㅎ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안녕하세요. 은희님~ 이렇게 사진까지 함께 올려주시며 감사의 편지를 보내주신 것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글 속에서 은희님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까지 함께 전해지는 듯 합니다. 본원과의 만남이 좋은 기억으로 남으실 수 있어 너무도 기쁩니다. 따뜻해지는 봄날씨 만큼 더욱 따뜻한 한 해가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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