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현 선생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 감사의편지

본문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예약/상담 : 031.725.8500

감사의 편지 소통/소식 소통마당 감사의 편지

제목

박수현 선생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작성일
2019.07.05
작성자
정미정
조회수
206

본문

선생닝 안녕하세요^^

무더운 여름에 고생 많으시죠? ...

육아에 정신없이 보내다보니 출산한지가 벌써 7개월이 넘었네요...

늦게 인사드려  죄송한 마음입니다 ...

 

바쁜하루를 보내고 혼자 식탁에앉아 지난날을 되새겨보다보면

항상 우리 예쁘신 박수현 선생님 모습이 생각나곤 했어요 홈피 들어가서 선생님 사진도보고^^

그러면서  감사함 잊지말고 힘내자 마음 다잡으며 초보엄마에서 조금씩 성장하고 있답니다

 

선생님을 처음 뵌게 2016년 6월23일 이었네요 ...

사진에서 뵌것처럼 너무 편안하게 다정하게 대해주시는 선생님말씀에 임신에대한 막연함 두려움의 고민을 덜수 있어서 너무나 든든했었습니다  편하게 제얘기를 쏟아낼수 있었어요...

제몸의 문제로 자궁외임신을 두번 겪으며 힘든시간도 있었지만  선생님께서 제 주치의로 곁에 든든하게 계셨기에

극복할수 있었어요  선생님을 만나게된건 정말 큰 축복이라 생각해요 ...

 

어려움을 또 잘이겨내고 포기하지 않으니  42살 많은 나이에  시험관 1차 성공이라는 이런 큰 기적도 있네요 

작년 4월에 그렇게  보고 싶었던 아기집을보고 뜨거운 눈물을 흘렸던날을 생각해봅니다

 

그리고 11월28일에  잠깐 뵜던 선생님모습 평생 잊지못할꺼예요♡♡♡

앞으로 살아가면서도 큰힘 될거 같아요  너무 감사드려요

 

작년 3월에 제 뱃속에 넣어주셨던  똘똘이 율리는 아빠와 완전  붕어빵이구요 ^^  크게 아픈데없이 통실통실 건강히 잘크고 있어요  물론 엄마는 폭삭 늙어가고 있습니다ㅎ  선생님뵈러 꼭 한번 갈께요 많이  보고싶습니다  

 

선생닝의 높은실력 그리고 겸손함  배려심 사랑에 다시한번  큰 감사를 드리고

앞으로도 난임으로 어려움 겪고있는 제 후배님들께도 늘 든든한 선생님이 되어주세요 

선생님 늘 건강하셔야 되세요!!!♡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안녕하세요. 미정님 ^^* 어느덧 사랑스러운 똘똘이 율리가 건강하게 자라 7개월이 되었다는 소식을 들으니 큰 기쁨과 감동이 밀려옵니다. 기적처럼 아름다운 탄생의 순간을 함께 하여 주시고, 잊지 않고 이렇게 감사의 말씀을 전해주시어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 살아가면서 큰 힘이 될 것 같다.'는 미정님의 한 마디가 특히 가슴에 와닿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분당제일 여성병원   대표: 백은찬 사업자 등록번호: 129-19-72471  대표 전화 031-725-8500  야간분만 및 응급환자 직통전화 031-725-8530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서현로 180번길 27 (구 서현동 260-1번지, 제생병원 건너편, 서현역 4,5번출구 도보 3분)    bd@bundangcheil.com
COPYRIGHT(C) BUNDANG CHEIL WOMEN’S HOSPITAL. ALL RIGHTS RESERVED.

접속자집계

오늘
93
전체
1,580,408
Since 2015.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