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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편지

제목

안녕하세요, 선생님

작성일
2020.05.01
작성자
김기원
조회수
751

본문

안녕하시지요?

 

2005년 3월 4일 새벽에 선생님께서 받아주신 제 아들 잘 키우고 있는 아이 아빠입니다.

자주 병원 인근을 지날때 마다 그리고 또 때때로 아들의 성장을 보며

그때를 생각하고 감사함을 느낍니다.

 

출산예정일 보다 3주 이상 일찍 나오고 저체중이었던 제 아들 지금 잘 자라고 있어요.

벌써 중3입니다.

민하는 이제 저보다 키도 커졌어요.

저체중 조산이었던 녀석은 초등학교 때 골 많이 넣는 축구선수였어요.

지금은 볼링선수이고요.​ 

 

호흡이 곤란해 응급실로 옮겨야해서 구급차로 분당서울대병원으로 갔다가 자리가 없어

다시 일원동 삼성의료원으로 가야만 했지요. 제 아들 민하는요.

기억하실지 모르겠군요.

당시 산모도 아이도 아주 잘 돌봐주셔서, 아직도 감사함을 느낍니다.

 

아들 데리고 찾아뵐가도 생각했었어요.

불쑥 뵈러가면 뜬금없어 이렇게 뜬금없는 글 남깁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안녕하세요~ 김기원님, 15년전 득남하셨던 반가원 원년 환자분이시네요. ^^ 종종 잊지않고 감사의 편지글 남겨주심에 그때부터 지금까지 함께 해온 원년멤버 의료진들고 초심을 잃지않고 더 쌓인 노하우로 병원을 지키고 있습니다. 그때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듯이~ 병원은 의료진이 생명을 제일로 여기며, 사람이 움직여야 제대로된 병원이 된다고 여기고 근무하고 있습니다.

그때 아기가 장성하여~ 운동선수까지 하고 있다고 하니, 어찌나 반가운지 모르겠습니다. 김기원님의 가정에 앞으로도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해드립니다. 종종 소식 전해주세요^^
앞으로도 의료진들이 합심하여~ 초심잃지 않고 사람이 움직여 건강한 출산을위해 애쓰겠습니다.


(분당제일만의 응급시스템: 네분의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와 산부인과 전문의가 365일 상주하고, 산부인과만 전문으로 보는 응급실을 운영하여, 응급분만까지 초스피드 잔행이 가능한 산부인과 전문병원입니다. 안전하게 분만 후 34주 미만 분만 시 아기 추가검사 진행과 호흡관찰 이송시 안전한 이송을위해 산소공급기와 워머기, 산부인과전용 구급차를 구비하고 있습니다.

분당제일 여성병원   대표: 백은찬 사업자 등록번호: 129-19-72471  대표 전화 031-725-8500  야간분만 및 응급환자 직통전화 031-725-8530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서현로 180번길 27 (구 서현동 260-1번지, 제생병원 건너편, 서현역 4,5번출구 도보 3분)    bd@bundangch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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