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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출산의 행복을 남겨주신 박혜리과장님

작성일
2020.05.28
작성자
김보성
조회수
206

본문

안녕하세요. 어제 자연분만하고 입원중에 있습니다. 박혜리과장님 덕분에 임신부터 지금까지 어느것 하나 힘듦없이 행복한 출산하여 글을 남겨봅니다. 임신 테스트기 확인하고 첫 방문때 지정된 우리과장님. 밖에서 진료 기다리면서 정말 많은 진료실과 내원객들로 인해 한껏 긴장했었는데요. 담당 간호선생님의 차분한 대응으로 한번, 안에서 들려오는 진료보시는 과장님의 웃음소리에 또 한번 긴장이 풀렸어요. 아니나 다를까 진료도 너무 내 가족일처럼 봐주셔서 기분좋았던 날이 첫 기억으로 남아있어요. 그 뒤로 하루하루 꼽으며 보러가는 초음파 검사에서는 항상 밝은 표정으로 맞아주시고 저보다 더 아가 귀엽다고해주시고 그 귀여운 순간!일때 초음파사진도 많이많이 뽑아주셔서 아가 수첩에 사진붙이는 재미도 쏠쏠했어요. 임신 기간중에 참 많은 검사들이 있죠. 그럴때마다 저는 재검이 뜨거나 수치가 너무 높게나오는 결과들이 매번 있어서 조심해야 할 일들이 많았어요. 이게 얼마나 사람 마음을 졸이는지 겪어보고 알았는데 그럴때마다 과장님이 신속대응해주시고 먼저 걱정해주시고 무엇보다 저 불안해하지 않도록 진료도 상담도 대처도 잘해주셔서 무난히도 지나갔습니다. 마지막관문인 출산도 높은 간수치와 이르게 온 가진통과 수축으로인해 빠르게 날을 잡게 되었어요. 나때문에 아이가 잘못될지고 모른다는 불안감에 눈물도 홀로 뽑고 정말 쉬운게 없다며 우울했는데 과장님의 빠른 판단과 리드하에 분만실가서 4-5시간만에 예쁜아가 순산하고 입원중입니다. 첫출산인데 믿음주시고 호흡 잘 시켜주시고 힘 잘주게 응원하고 도와주셔서 분만까지 시간도 짧고 출혈도 적었어요. 감동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쉽지않은 여러 산들을 평지로 깎아주신 능력과 애정에 힘들어서 다신 안낳고싶다는 생각보다는 ‘나중에 둘째를 가진다면 또 과장님께 와야지’라는 바보같은 제 모습에 놀라고 웃음이 납니다. 그리고 과장님의 짝꿍(?) 간호사 선생님도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항상 진료오는 사람이 많은데도 차분하지만 일사천리로 빠르게 대처하시는 모습에 놀랐어요. 중간에 과장님 간식?식사?를 방안으로 넣는 시간까지 세심하게 챙기셔서 어떻게 저렇게 잘하시지 하면서 몰래 구경 많이했어요. 과장님 면회전까지 예약이 많아 시간이 길어져도 모두를 이해시키는 그 능력. 그 덕분에 잘 기다릴 수 있었어요. 정말 멋지십니다. 너무너무너무 만족스러운만큼 글이 참 기네요. 박혜리과장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제 인생에 과장님을 만난건 큰 축복입니다. 그만큼 아가도 예쁘게 잘 키우겠습니다. 남은 진료때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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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안녕하세요. 보성님. 27일 건강하고, 소중한 아이를 출산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또한 출산이라는 커다랗고, 위대한 일을 마치시고 정신 없는 와중에도 이렇게 정성스럽고 감동적인 편지를 남겨 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본원 또한 보성님을 만나 귀한 탄생의 순간까지 무사히 함께 할 수 있음에 큰 축복을 느끼며, 더욱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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