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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송승은 선생님과 황유진 간호사님, 유하나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작성일
2020.08.30
작성자
홍수향
조회수
247

본문

 안녕하세요송승은 선생님을 처음 만났을 때가 엊그제같은데 벌써 출산한지 한달이 되었네요올해 내내 코로나 때문에 항상 마스크  얼굴로 마주하게 되었어요여러모로 힘든 상황이었는데 항상 먼저 웃는 얼굴로 인사해주시고 설명도 꼼꼼하게 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선생님 덕분에 임신 기간 동안 다행히  이벤트없이 무사히 출산하게 되었습니다지난  개월 동안  속의 아이를 보러 병원가는 길이 항상 즐겁고 행복했습니다하루가 다르게 커가는 초음파  아이를 때마다 신기하기만 했죠병원가는 날을 기다리는 한달이 길게만 느껴졌습니다.

 황유진 간호사님도 항상 웃는 얼굴로 맞이해주시고 너무 친절하세요너무 감사드립니다

 초산은 보통 예정일보다 늦게 나오는 경우가 많다고 해서 저도 그럴줄 알았어요그런데 38 4일차 검진에서 양수 양이전주 대비 절반으로 주는 바람에 바로 다음날 유도분만 입원이 결정됐죠갑작스러웠지만 선생님의 자세한 설명과 믿음직스러운 모습에  아기를 만날  있겠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오늘 진통이  수도 있다는 말씀에 사실 처음에는 긴가민가했지만 그게 정말이었어요 때까지 아무 조짐이 없었는데  사이에 진통이 와서 생각보다 일찍 병원에 가게되었거든요선생님 말씀에 틀린 말은 없구나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그동안 주위에서 들었던 출산 과정은  무섭고 두려웠지만 분만실 간호사님들이 너무 친절하시고 여러모로 도와주셔서순산할  있었습니다분만실 간호사 분들과 마취과 선생님께도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가족분만실에서 모든 과정이 일사천리로 진행됐어요진행 속도도 빨라서 병원 도착 세시간 반만에 예쁜 아기가 태어났습니다송승은 선생님이 아직출근 전이시라 아기는 다른 분이 받아주셨지만 출근하시자마자 달려와주셔서 아기 너무 예쁘다며 축하해주셨어요손도 잡아주셨지요

 저희 아기를 받아주신 유하나 선생님께도 감사드립니다처치도 잘해주셔서 빨리 회복할  있었습니다

  날은 제게 조금  특별한 날이었습니다바로 저의 생일이었거든요엄마 생일  태어난 딸이라니 너무 신기해요초보 엄마라 아직 아기 돌보기는 힘들지만 건강하게  키우겠습니다모두 감사드립니다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안녕하세요. 수향님. ^^* 엄마 생일 날 태어난 아이라니 더더욱 소중하고, 신기합니다. 수향님께도 사랑스러운 아이가 너무도 특별할 것 같습니다. 또한 본원을 내원하실 때마다, 송승은 과장님과 황유진 간호사를 만나며 병원 가는 날이 즐거우셨으리라 생각되니 정말 기쁩니다. 앞으로도 아이와 함께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을 이루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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