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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황유임과장님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작성일
2020.10.02
작성자
김희진
조회수
291

본문

안녕하세요 황유임 과장님 및 간호사선생님

정말이지 제가 난임으로 겪었던 3년간의 간절하고 고단했던

몸과 마음을 치유해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제 인생의 목표가 오로지 난임극복과 출산으로 변해갈 만큼 간절했고 

제주도의 돌하르방을 찾아가 무릎꿇고 빌고 올 정도로 간절했으며 

지쳐있었던 저에게 임신이랑 정말 커다란 행복을 안겨주셔서 감사합니다 

2번이나 임신의 행복을 느껴보았지만 번번히 그 기쁨이 고스란히 절망과 고통으로

변해버릴때도 다시 임신에 도전할수 있게 해주신것도 감사드립니다. 

이번 3번째 임신을 이끌어주신점, 당혹스런 이벤트에 같이 안쓰러워 하며 

위로해주신점 다다 감사합니다.

임신하자마자 감사표시 드리고 싶었지만 과거의 트라우마 때문에 

혹시나 하는 불안함에 이제서야 인사드려요

   지금 현재 조리원 입실 1일차 입니다

조리원까지 오고 나서야 감사인사 드릴만큼 불안했던 제 지난 난임시절 

선생님으로 인해 오래 오래 행복하게 살았답니다. 의 내용으로

난임마침표를 찍게 해 주심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글의 앞뒤 받침 어딘가 부족하겠지만 감사하다는 그 마음은 꼭

전해드리고 싶었어요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안녕하세요. 3년 간의 시간 동안 몸도 마음도 많이 힘드셨을 희진님의 간절한 마음이 전해주신 감사의 편지 속에 고스란히 느껴지는 듯 합니다. 그 간절함과 노력, 희망의 걸음이 희진님의 소중한 아이에게 전달되어 이렇게 선물처럼 다가온 것 같습니다.  '오래 오래 행복하게 살았답니다.'라는 동화같은 결말을 전해주시어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저희 또한 함께 해 주신 믿음에 보답할 수 있도록 더욱 건강하고, 소중한 생명의 잉태와 탄생의 보금자리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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