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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가족같이 챙겨주신 선생님 감사합니다.

작성일
2020.10.06
작성자
장세은
조회수
183

본문

매달 외래때마다, 쿨하고 친절하게 친언니처럼 진료해주셔서,

조산임에도 불구하고 불안함없이 지낼 수 있었습니다.

이른 진통에 예상보다 빠른 분만을 하게 되었는데,

선생님 병실까지 찾아와서 봐주시고, 감사했습니다.​ 

 

항상 가족의 막내이다가, 이제 제가 출산을 했다니

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고, 한편으로는 걱정되는 마음도 크지만

선생님의 따뜻한 한마디가 힘이되어 앞으로도 잘될거라 믿습니다.

 

이번에 초산임에도 무리없이 출산했습니다.

앞으로 둘째, 셋째, 넷째까지 희종쌤에게 잘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안녕하세요. 세은님. 이희종 부원장님께 보내주신 감사의 편지, 가족같이 챙겨주셨다는 따스한 표현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 가족의 막내에서 한 가정의 아내와, 엄마로 출산을 앞두고 계심에 설레는 마음도 걱정되는 마음도 있으실 거라 생각됩니다. 그 마음으로 밝고, 행복함이 느껴지는 감사의 편지를 전해주시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앞으로도 축복과 은혜가 가득한 가정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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