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현 선생님 정말 감사드려요 > 감사의편지

본문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예약/상담 : 031.725.8500

산부인과 전문의
한동업 주치의
안녕하세요.한동업 원장입니다.
진료실

감사의편지

제목

박수현 선생님 정말 감사드려요

작성일
2021.06.18
작성자
최선희
조회수
952

본문

선생님 잘계시죠?

처음 선생님과 인연이 된지도 벌써6년이 된듯 싶어요.

선생님께 보석같은 아이 셋을 얻었어요^^

첫아이 낳을때만해도 내인생에 둘째는 없다 했는데...

첫째 키우다보니 둘째를 가져야겠단 생각은 너무 당연한듯 오더라구요^^;;

그런데 저는 정말 둘째만 바랬는데...셋째까지 한번에 와주었네요^^;;

저는 선생님께 너무나도 큰선물을 받았습니다.

첫아이에 이어 둥이들까지 키우느라 너무 정신없는 날들의 연속이어서 선생님께 제대로 감사인사도 못전하고 지난번 병원에서 마주쳤을때도 바쁘신 선생님을 붙들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할수가 없어서 참 아쉬웠어요.

늦은 나이에 세아이의 엄마가 되어 힘들기도 하지만 지금의 이기쁨을 다 말로 표현이 안되네요

이 모든건 다 선생님 덕분이에요.

우리 아이들 모두 너무 건강하고 예쁘게 태어나 자라고 있음에 감사합니다.

엄마가 되지 못할수도 있다는 불안감에 눈물 쏟으며 지낸 힘든 시간도 있었지만 저는 이렇게 세아이의 엄마가되었어요.

선생님께 감사하다는 말로는 제 감사한 마음을 다 전하기가 모자랄 정도에요.

둥이들 백일이 지나고 나니 조금의 여유가 생겨 선생님께 인사를 전합니다.

선생님!정말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선생님께서 주신 보석같은 우리 아이들을 반짝반짝 빛이나게 키워낼께요.

정말 귀한 아이들을 얻게되어 소중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선생님 건강 하시고 오래도록 저희와 같은 난임부부들에게 큰힘이 되어 주세요.

그동안 정말 너무나도 감사했습니다.

어디서든 선생님을 늘 응원하고 행복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안녕하세요. 선희님, 소망과 사랑으로 맞이하신 아이들과 함께 소중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계신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주시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또한 첫 아이에 이어 쌍둥이까지 저희 병원을 믿고 선택하여 주신 마음에 더욱 감사를 드립니다. 많은 걱정의 시간들을 지나 박수현 부장님과 본원을 믿고 소중한 생명 잉태와 탄생의 순간을  함께 해 주셔서 더욱 감동스럽습니다. 또한 바쁘신 와중에 감사의 편지를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더욱 행복하고, 건강한 가정을 이루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분당제일 여성병원   대표: 백은찬 사업자 등록번호: 129-19-72471  대표 전화 031-725-8500  야간분만 및 응급환자 직통전화 031-725-8530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서현로 180번길 27 (구 서현동 260-1번지, 제생병원 건너편, 서현역 4,5번출구 도보 3분)    bd@bundangcheil.com
COPYRIGHT(C) BUNDANG CHEIL WOMEN’S HOSPITAL. ALL RIGHTS RESERVED.

접속자집계

오늘
1,009
전체
2,865,232
Since 2015.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