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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정희정 과장님 감사합니다^^

작성일
2021.10.26
작성자
김남은
조회수
573

본문

안녕하세요. 19년 첫째 낳고 감사 말씀드리고 싶었는데 어찌하다보니 둘째 낳고서야 감사 편지를 드려요. 과장님 처음 뵌건 임신 전 검진차 방문하였을때인데 임신한걸 알게 되었을때 과장님께서 휴진인 날이셔서 다른 분께 검사를 받았어요. 저는 사실 특정 분을 염두에 둔건 아니었지만 끌리는 마음처럼 과장님께 다음 진료를 꼭 받고 싶단 생각이 들었답니다^^ 첫째 임신 기간내내 초산모인 저는 작은 일에도 걱정이 되었는데 그럴때마다 과장님께서 별 일 아니다, 괜찮다 해주셔서 얼마나 맘 편히 보냈는지 몰라요. 정말 필요한거만 콕 집어서 알려주셔서 감사했답니다. 첫째 낳고 첫째가 입원하는 바람에 병실에서 매일 눈물 바람이었어요. 당연히 아이를 볼 수 있겠지 했는데 보지 못하니 너무 슬프고 속상했답니다. 그 때 병실에 찾아와주셔서 위로해 주시고, 저희 아이를 위해 기도해 주겠다는 말씀에 정말 감사했어요. 눈물 범벅인 모습을 보여드리는건 부끄러웠지만 신생아에게 있을 수 있는 일이다, 괜찮다 해주시는 말씀이 정말 큰 위로가 되었답니다.. 그 외에도 세심한 배려에 감동 받았어요^^ 둘째 임신도 과장님께 갔지요:) 이번엔 이상하게 진료때마다 응급 수술이 있으셔서 도중에 많이 못 뵌 적이 많아요. 과장님 못뵈어서 아쉽긴 했지만 상황을 이해하기에 과장님께서 알아서 저를 체크업 해주시라 믿었답니다^^ 제가 출산할 때도 자연분만이니 진료 중에 와주셨을텐데 잘 받아주셔서 감사해요. 둘째 출산은 오히려 아는 고통이라 더 무섭고 걱정되었는데 잘할 수 있다, 잘하고 있다 해주셔서 순풍 낳을 수 있었답니다^^ 과장님께서 잘 해주신 덕분에 둘째는 아프지 않고 빠르게 낳을 수 있어서 넘 좋았어요! 잘 처치해주신 덕분에 빠르게 회복되었네요. 늘 많은 산모로 바쁘고 힘드실텐데 두번의 임신과 출산 과정에서 따뜻한 마음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셋째는 없기에 자주 뵙지는 못하겠지만 멀리서나마 새 생명을 지켜주시는 과장님과 과장님을 믿고 따르는 산모님들을 응원할게요:) 새벽에 수유하면서 과장님 덕분에 낳은 아이를 안고 이제서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_^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안녕하세요. 남은님~ 19년도에 축복과 사랑으로 찾아온 첫째 아이에 이어 이렇게 본원과 정희정 과장님에 대한 믿음으로 둘째 아이까지 잊지 않고 다시 찾아주시는 마음이 너무도 귀하고, 소중합니다. 새로운 시작을 함께 할 귀한 지혜님의 두 아이와 더욱 행복하고, 축복이 넘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남은님이 보내주신 믿음과 응원에 보답할 수 있는 분당제일여성병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진심 어린 감사의 편지를 보내주시어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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