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내 선생님과 외래 간호사 선생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 감사의편지

본문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예약/상담 : 031.725.8500

감사의 편지 소통/소식 소통마당 감사의 편지

감사의편지

제목

김시내 선생님과 외래 간호사 선생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작성일
2022.03.14
작성자
정다현
조회수
415

본문

안녕하세요~

최근에 김시내 선생님께 소파술 받았었는데, 진료부터 수술까지 너무나도 따뜻하게 대해 주셔서 감사한 마음 전하고 싶습니다!!

 

41살 늦은나이에 둘째가 생겨서 반갑기도 하면서 걱정도 많이 되었는데, 안타깝게도 정상적으로 자라지 못해 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상황을 처음 겪어서도 그렇고... 이제 못낳으면 다시 생각하기 어려운 나이라 쉽게 포기가 안되어 지더라구요ㅠ

 

그런 저에게 김시내 선생님 뿐만 아니라 외래 간호사선생님도 내일처럼 보듬어 주시고 위로해 주셨습니다. 많은 산모로 바쁘신 와중에도 항상 따뜻한 눈빛과 말씀으로 대해 주셨어요.

 

수술 당일에 너무나 긴장되고 겁이 났었는데,

김시내 선생님께서 오시자마자 두손 꼭~ 잡아 주시며 걱정 말라고 말씀주셔서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의 안도와 감사함을 느꼈답니다!!!

그 순간 정말 아름다운 미소와 하얀 빛을 띈 천사같으셨어요~ (제 어휘력의 한계이나 그정도로 감동이었다고 얘기드리고 싶네요^^*)

 

주변에 가까운 누군가가 임신을 한다면 주저하지 않고 김시내 선생님을 추천할거 같습니다.

뜻하지 않게 정상임신이 아닌경우도 생기는데 이경우 갔다가 의외로 더 마음의 상처가 되는곳도 있는거 같은데,

분당제일병원은 모든 상황에 대해 훌륭한 의료와 진심어린 마음으로 산모를 안심시켜주는거 같습니다.

 

다시한번 김시내 선생님과 간호사님께 너무 감사하단 말씀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안녕하세요. 다현님~ 김시내 과장님께 감사의 인사를 잊지 않고, 이렇게 바쁜 와중에도 정성이 담긴 편지를 전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본원은 전해주신 따뜻한 감사의 말씀을 기억해 많은 분들이 더욱 행복할 수 있는 분당제일여성병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소중한 다현님의 가정이 축복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분당제일 여성병원   대표: 백은찬 사업자 등록번호: 129-19-72471  대표 전화 031-725-8500  야간분만 및 응급환자 직통전화 031-725-8530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서현로 180번길 27 (구 서현동 260-1번지, 제생병원 건너편, 서현역 4,5번출구 도보 3분)    bd@bundangcheil.com
COPYRIGHT(C) BUNDANG CHEIL WOMEN’S HOSPITAL. ALL RIGHTS RESERVED.

접속자집계

오늘
22
전체
2,819,244
Since 2015.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