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감사한 정희정 과장님과 분당제일 선생님들! > 감사의편지

본문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예약/상담 : 031.725.8500

감사의 편지 소통/소식 소통마당 감사의 편지

제목

너무 감사한 정희정 과장님과 분당제일 선생님들!

작성일
2022.08.12
작성자
이희승
조회수
375

본문

5년 전, 결혼 1년이 조금 지났을 즈음 저희 부부에게 첫 아기천사가 찾아왔습니다.너무 기쁘고 감사했지만 난황이 보이지 않아 유산하게 되었습니다. 친구의 추천으로 만난 정희정 과장님은 유산과 수술에 대해 친절하게 설명해주셨고 과장님의 안타까워하는 마음이 저절로 느껴졌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임신이 잘 될 수 있도록 신경 써주시는 모습에 건강한 아기가 찾아온다면 꼭 과장님과 함께해야지 하고 다짐했었습니다. 그리고 3개월 후 감사하게 아기가 다시 찾아왔고 과장님은 정말 내 일처럼 기뻐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10개월 동안 아무것도 모르는 저희 부부의 질문에 늘 성심성의껏 답해주시고 안심시켜주셨습니다. 병원진료 가기전에 불안한 마음도 있고 검색도 많이 하며 초조해하기도 했는데 과장님을 만나고 나면 그냥 다 안심되는 기적이었습니다. 별 탈 없이 10개월을 보내고 출산을 앞두고 양수가 새는 바람에 39주를 갓 넘겨 유도분만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기도 엄마도 준비가 안 된 상태에서 유도분만이 잘 진행되지 않아 망망대해를 표류하고 있는 느낌이었고 설상가상 과장님 휴무일이라 더 불안하고 초조했습니다. 쉬는 날이시지만 제 소식을 듣고 바로 와주셨고 예쁘게 수술해주시겠다며 걱정하지 말라고 하시는 말씀에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과장님 덕분에 아이도, 저도 건강하게 출산하고 잘 회복하였습니다. 그리고 1년 후 쯤 둘째가 찾아왔지만, 이번에는 자궁외임신이었습니다 ㅠㅠ 과장님의 빠른 판단으로 정철완 과장님께 당일 긴급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아기를 보러 간 날 안 좋은 소식과 함께 긴급 수술을 해야 해서 정신도 없고 마음을 추스를 새도 없었는데 채혈실 간호사님부터 정철완 과장님, 정희정 과장님, 과장님 방 담당 간호사님, 입원실 간호사님들까지 모두 건강하게 회복할 수 있게 도와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첫째 출산 4년만에 다시 둘째를 품게 되었고 정희정 과장님과 행복한 10개월을 보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분당제일 선생님들의 따뜻함 속에 둘째를 무사히 출산하고 잘 회복하고 퇴원했습니다. 네 번의 임신과 두번의 유산, 그리고 2번의 출산, 슬프고 힘든 시간도 있었지만 아이를 만나는 기쁨이 모든 것을 덮어주었고 그 모든 과정에 분당제일여성병원 의료진이 있었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동네에서 분당제일여성병원을 지날 때마다 바라만 봐도 애틋한 마음이 있네요~ ㅎㅎ 모두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함께하기를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안녕하세요. 희승님~ 축복과 사랑으로 찾아온 첫째 아이에 이어 이렇게 본원과 정희정 과장님에 대한 믿음으로 둘째 아이까지 잊지 않고 다시 찾아주시는 마음이 너무도 귀하고 소중합니다. 정희정 과장님뿐만 아니라 정철완 과장님과 채혈실, 분만수술실, 입원실 간호사분들도 잊지 않고 감사의 인사를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희승님이 보내주신 믿음과 응원에 보답할 수 있는 분당제일여성병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진심 어린 감사의 편지를 보내주시어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새로운 시작을 함께 할 귀한 희승님의 두 아이와 가정이 더욱 행복하고 축복이 넘치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분당제일 여성병원   대표: 백은찬 사업자 등록번호: 129-19-72471  대표 전화 031-725-8500  야간분만 및 응급환자 직통전화 031-725-8530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서현로 180번길 27 (구 서현동 260-1번지, 제생병원 건너편, 서현역 4,5번출구 도보 3분)    bd@bundangcheil.com
COPYRIGHT(C) BUNDANG CHEIL WOMEN’S HOSPITAL. ALL RIGHTS RESERVED.

접속자집계

오늘
175
전체
2,909,493
Since 2015.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