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2-16
12월21일 유도분만 하다 제왕절개 수술했습니다.. 힘들어 하는데 분만실 수술실 간호사분들 너무 친절하시고 입원실 간호사분들도 왕친절하셨어요.. 이사만 안간다면 둘째도 꼭 분당제일로 오고 싶네요

2012-02-16
12월21일 유도분만 하다 제왕절개 수술했습니다.. 힘들어 하는데 분만실 수술실 간호사분들 너무 친절하시고 입원실 간호사분들도 왕친절하셨어요.. 이사만 안간다면 둘째도 꼭 분당제일로 오고 싶네요
2012-02-14
늦게 결혼해서 출산도 다른 사람들에 비해 많이 늦어졌지만 첫째를 분당제일에서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출산하였습니다. 이번에 둘째가 생겼는데 그 사이에 이사를 해서 병원 정하기가 쉽지 않지만 조금은 먼 거리일 수 있지만 둘째도 분당제일로 가기로 하였습니다. 둘째로 분당제일에서 순산할 수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2012-02-10
올린김에 또 칭찬합니다. 주차된 차가 출차 되기를 기다리며 이리저리 글들을 읽었습니다. 그중에 병원의 2월의 기도를 읽고 같이 기도했습니다. 이 병원으로 결정하게 된 것은 기독교 병원이여서 였었는데...정말 기도문을 읽으니...기도하는 병원에 감사했습니다..........기도문을 쓰신 분을 칭찬합니다......그 기도문을 쓰신 분을 낳고 길러주신 어머님을 칭찬합니다............저도 삶에서 기도로 의지하며 선포하며 나아가는 사람이고 싶고....그런 사람의 어머니이고 싶다는 생각과 기도도 함께 드렸습니다. 시편 32편 8절 말씀처럼 아멘32:8편 내(여호와)가 네(분당제일여성병원) 갈 길을 가르쳐 보이고 너(분당제일여성병원의 모든 섬김의 선생님들)를 주목하여 훈계하리로다 아멘~!! ^^*
2012-02-10
안녕하세요. 셋째출산예정 맘 입니다. 첫째도 둘째도 분당제일에서...마지막 셋째도 분당제일에서 3월에 출산예정 맘입니다. 고마웠던 분들이 많은데...이제야 드디어 여기에 가입하고 오늘은 꼭 올려봅니다. 어제 진료를 받았는데요. 역시 제가 좋으면 다른 사람들도 좋은가봅니다. 우리 원장님의 손님들이 많아서 진료시간을 좀 기다리가가 주차장에 내려갔는데....주차를 도와주시는 여자 선생님의 배려의 말씀이 정말 고마웠습니다. 제 차 번호는 0000입니다. 라고 말하니..."6번째로 차가 나옵니다. 좀 기다리셔야 하겠네요." 이렇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냥 무작정 좀 기다리셔야 합니다 보다는 6번째라고 말씀해 주시니 기다려도 답답하지 않고...배려의 마음이 깃든 말씀이 참 감사했습니다. 둘째 때도 주차장의 친절하신 연세 있으신 남자 선생님께도 감사했었었는데.... 하여튼........오늘의 감사 선생님은........꼭 칭찬해 드리고 싶은 선생님은 주차장의 이성애 선생님 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칭찬합니다.^^*
2012-02-08
안녕하세요, 지난주에 처음으로 남편과 함께 문화센터 산모교실에 다녀왔습니다. 모유수유성공교실이었는데요, 너무 감사드려서 글 올려요^^ 이제 6개월이 지나고 있는데 주변에서 모유수유의 어려움과 고통을 자주 들어서 그런지 벌써부터 걱정이 되더라고요. 특히 저는 친정엄마도 모유를 잘 먹이지 못했다고 하셔서 더더욱 걱정이었거든요. 그런데 신생아실 간호사 강사님께서 정말 자세히 설명해 주셔서 감사하단 말씀 드리고 싶어요. 남편들다 다 동반하셔서 처음 본 화면이 다소 부끄럽고 충격적일수 있는데^^ 진지하고 차분하게 설명해주셔서 귀에 쏙쏙 몰입해서 경청했습니다. 마지막에 질문을 드릴 때에도 형식적으로 답변하지 않으시고, 걱정하지 말라면서 수유에 성공할 수 있다고 격려해주셔서 정말 큰 힘이 되었습니다. 남편도 이런 강의가 무료냐면서 놀라더라고요. 병원에서 주최하는 다른 산모교실 및 문화센터 강좌들도 믿고 청취할 생각입니다. 제 꿈인 완모(완전 모유수유ㅎㅎ)에 힘을 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우수유가 걱정이신 분들!! 꼭 강의 들어보세요^^~~
2012-01-03
안녕하세요!! 1월1일 새해첫날 출산한 백정원입니다. 지난 5월부터 박현정 선생님께 진료를 받으면서 그 따뜻하고 온화한 말씀 덕에 편안한 임신 기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또한, 박현정 선생님 담당 이소연 간호사님께도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진료 받으러 갈 때마다 웃는 얼굴로 대해주시고 항상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써서 챙겨주시는 모습에 많은 감동 받았습니다. 제가 우연히도 제 친한친구와 같은 병원 같은 선생님께 진료를 받았는데 박현정 선생님과 이소연 간호사님 두분이 좋으신 분이라는 것에 대해서는 한치의 이견도 없었습니다. 두 분 덕분에 순산할 수 있어서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
2011-12-26
안녕하세요.이번 24일에 출산한 한방이 아버지 입니다.이런글은 처음으로 올립니다.박현정 과장님 덕분에 무사히 출산을 하게된것같아서 너무나 기쁩니다.그리고 매번 친절하게 안내해주시고,설명햅주신 간호사분을 칭잔을 전달합니다.그분은 성함이 갑자기 기억이아니지만,키가큰편이고,머리는 단발머리입니다.안경은 미착용하며,당연히 박현정과장님을 도와드리는 간호사님이십니다.제가 이렇게까지 추천하는이유는 항상산모님들한데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웃음을 잊지 않는 모습이 인상이 남았습니다.그래서 병원측에서 조금만한 답례라도....해주시면 감사합니다.다시한번 박현정과장님.간호사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2011-12-17
이틀 있으면 둘째를 출산할 산모입니다,,분당제일병원은 대체로 모두 친절하신것 같습니다,,자기 조카를 맞이하듯이,,가족을 대하듯이,,물론 약간 아쉬운면도 있지만,,여자들은 임신과 출산을 겪으면서 더욱 감사한분들이 늘어나는 것같아요,,어려운시기를 함께 해주셔서,,첫째때는 10시간진통후에 무통주사맞았는데,,맞을때 아픈지도 모르겠더라구요,,자연의 섭리에 따라 예정일 딱맞춰 진통오구 바로 양수터지며 도착한 병원,,무통주사이후 알려주신 호흡법 정말 열심히 했는데,,출산 다음날 숨쉬기도 순조롭지 않더라구요,,엄마되기 힘들어,,결국19시간 진통후에 수술하고 낳는데,,눈물이 막 나더라구요,,여자라면 왠지 자연분만 성공해야 될것같은 마음과,,힘듬과,,배에 생겼을 영광의 상처등,,울고 있는저에게 마취과 남자셈였는지? 좋은날 왜우세요!하시며 눈물닦아주시는데 넘 감사했어요,,이번둘째는 머리가 커서 예정일 일주일전인 낼모레 수술받게 되는데 더 떨리네요,,ㅋ그래도 첫째때보다 부종도 없이 보내게 되어감사하네요,,평소 똑바로 누워자는 편였는데 그게 하체혈액순환에 방해 된다는 정보를 보고,,힘들어도 왼쪽오른쪽 번갈아 잔 덕분인지 부종도 없고,,정상체중만 늘었습니다,,감사한일이죠,,
2011-11-29
2층 간호사실의 김민희 간호사 선생님을 칭찬해 드리고 싶어요 2주전 양수검사를 받은 산모인데요 양수검사를 한뒤에 약간 배의 불편함과 뭉침현상으로 1시간여 누워있었습니다. 양수검사시술후 제 담당의께 한가지 질문을 드렸는데 무성의한 답변만 해주시더라구요 그래서 마음이 좀 상했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제 마음보다 아이가 건강한지 확인해 보고 싶어 간호사실로 연락을 드렸더니 김민희 간호사선생님께서 밝게 웃으면서 오셨습니다. 그리고는 작은 심장듣는 기계를 대기전 본인의 손이 차갑다면서 두손을 싹싹 비빈후에 제 배에 대셨어요 작은 배려이지만 제 아이를 소중히 해주신다는 마음이 전해져 가슴까지 따뜻했습니다. 그리곤 잘 잡히지 않는 16주된 아기의 심장소리를 인내심을 갖고 잡아서 들려주시고 안심시키고 '돌아가도 좋아요^^ 괜찮아요'라고 끝까지 웃음으로 응대해주셨어요 제 불편했던 마음에 평안함을 준 감사한 분이십니다. 그래서 여기에 짧게 나마 감사의 글을 적습니다. 김민희 간호사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2011-11-15
2층 입원실을 담당하시는 모든 간호사 선생님들께:) 10월말 조기진통으로 12일 입원해있다 간 216호 4번병실 엄마랍니다. 기억하실런지^^ 갑자기 찾아온 진통으로 입원하게 된터라 참 많이 걱정도 하고 예민하기도 하고 그랬었답니다. 하지만 매일 매일 들여다봐주시면서 괜찮은지 물어봐주시고, 태동검사 할 때마다 예쁜아기 낳을거라고 격려해주신 간호사선생님들이 있어 지루한 12일의 병실시간을 잘이겨냈습니다. 퇴원하면 아가가 뽕~하고 나오는 거 아니냐고(그 당시 35주였어요) 걱정하는 저에게 항상 집에가서 잘쉬면 다 채우고 온다고 걱정말라던 간호사선생님들! 저 38주 되어가요~!아기도 튼튼하게 잘 놀고있구요^^*다 선생님들이 걱정해주시고 돌봐주신 덕분이 아닌가 싶네요.. 병원에 24시간 있다보니 간호사선생님들이 얼마나 힘드신줄 알겠더라구요. 밤새 한잠도 못주무시고 항상 환자들 들여다봐주시는 간호사선생님들 덕분에 모두들 편하게 지내시지않나 싶습니다. 추운 겨울 감기 조심하시구요~ 아기 낳으러가서 또 뵐께요! 2층 입원실 간호사선생님들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