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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현
2021-07-15
임당 재검사하러 병원에 방문했습니다. 공복에 마신 포도당 약이 너무 참기 힘들어서 구미숙 간호사 선생님께 도움을 요청하려던 찰나 참을 수 없는 구토감에 결국 게워냈는데요. 화장실에 따라와 주셔서 등 두드려 주시고, 새 일회용 마스크 챙겨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다시 검사해야 하는데 도저히 용기가 안 나는 저를 끝까지 한 번 더 해보자며 설득해 주신 채용화 선생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재검사하러 가는 날에는 조금 더 기운 내야겠어요. 다시 한번 두 분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유지선
2021-07-01
지난 정밀초음파때 남편이랑 아이랑 함께 동반해서 초음파를 봤는데, 영상실에서 정밀 초음파를 봐주신 간호사 선생님께 정말 감사드려요~! 너무나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태중에 아기가 정면으로 잘 본다며 칭찬까지 하며 사진도 많이 찍어주시더라고요~^^ 덕분에 첫째 아이도 태어날 둘째를 맞이할 생각에 더 기뻐하고 뿌듯한 시간이었습니다~! 성함은 모르지만 영상실에서 수고하신 간호사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배은진
2021-06-11
병원 진료시 마다 항상 웃는 얼굴로 맞이해주시고 친절하게 안내해주신 강은주간호사님 칭찬합니다. 진료보는 환자가 많을텐데.. 이름도 외워서 불러주셔서 감동이었어요. 코로나라 남편없이 혼자 병원 다니느라 외로웠는데.. 간호사님의 따뜻한 말 한마디에 긴장을 풀고 병원 진료를 받을 수 있었답니다. 항상 아기 잘 있을거라 응원해주시고 출산도 걱정하지 말라고 금방 낳을거라고 응원해주셔서 둘째 순풍 잘 낳을 수 있었습니다. 강은주간호사님~ 감사해요^^
김은혜
2021-06-02
5월19일 밤에 갑자기 식은땀에 눈물 펑펑 날 정도의 통증으로 응급실 갔었는데, 근종통에 조기 수축이 잡혀서 3일 입원했었어요. 한밤중에 통증으로 정신없는 와중에 분만실의 고유진 간호사님이 소지품 일일이 챙겨주시고, 수액 바늘 꼽을 때도 마음의 준비할 수 있게 미리 말해주시고 제가 걱정하거나 당황하지 않게 지금 아가들이랑 제 상태가 어떤지, 어떤 수액을 넣는지 등등 설명 잘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입원실 이동할 때까지 몇 시간동안 수시로 와서 제 상태 체크해주시는 것도 고마웠지만, 무엇보다 제가 아프고 힘든 부분에 공감 해주시는 것에 너무 위로가 되었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유지선
2021-05-31
채혈실에서 임당검사로 떨리는 마음으로 갔는데 최선희 간호사님의 안내에 따라 차분한 마음으로 채혈도 잘 하고 제 팔 혈관 찾는 게 어려운 편이라 타 병원에서 여러 번 못 찾았었는데 ㅠ 한 번에 찾아서 채혈 잘 해주셨어요^^ 감사드립니다~!! 임당은 한 번에 패스하진 못했지만 관리 잘 해서 재검은 패스할 거예요~~ㅠㅠㅎㅎ
양현실
2021-04-30
분만실 김민숙 간호과장님을 칭찬합니다! 18일전에 아가 출산할 때 김민숙 간호과장님께서 곁에서 같이 출산을 도와주셨는데 덕분에 아가도 저도 건강하게 출산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빠른시간내에 아가를 순풍 낳는데 큰 도움을 주셨어요) 호흡과 힘주기가 초산모인 저에게는 너무 어려웠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저와 아기 상태계속 봐주시면서 호흡과 힘주기를 잘 이끌어주셔서 자연분만 성공적으로 해낼 수 있었습니다. 분만 후에도 잘 케어해주고 다독여주셔서 힘이 정말 많이 되었고 감사하다는 말 꼭 전해드리고싶었어요 그날 함께해주신 의료진분들 덕분에 둘째도 분당제일여성병원에서 낳아야겠다! 결심했어요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임수정
2021-04-09
병동실의 윤서영 간호사님을 칭찬합니다^^ 이런거 번거롭고 귀찮아서 안하지만 출산후 한달이 지났음에도 간호사님의 따뜻함이 생각나 작성하게 되네요^^ 저는 입원기간동안 사정상 보호자 없이 거의 혼자 있었는데 윤서영간호사님이 신경 많이 써주셨어요ㅜ 입원내내 몸이 불편해서 거의 누워만 있었는데 소변을 자주 봐야한다며 직접 정수기물을 떠주시고 패드 교환이며 드레싱도 꼼꼼히 해주셔서 정말 감동이였습니다ㅜ 그리고 어쩜 환자 마음을 잘 아시는지 제가 말씀드리기 전에 먼저 캐치해서 물어보시고 해결해주시더라구요ㅜ 퇴원수속후 감사하다고 인사드리고 싶었는데 부끄러워서 말씀 못드린게 너무 아쉽네요ㅜ 윤서영간호사님 포함 병동, 외래 간호사님들 덕분에 평소 생각했던 차갑고 이성적인 병원이 아닌 따뜻하고 친절한 병원임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모두 건강유의하시고 항상 응원할께요 감사합니다^^
유지선
2021-03-08
지방에서 분당까지 오가느라 예약 잡는 것이랑 신경써야할 것들이 많은데 그때마다 산모를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는 이다솜 간호사님! 박혜리 과장님 진료 볼 때마다 항상 상세하게 미리 잘 설명해주시고 식사시간이 모자를텐데 내색없이 끝까지 설명해주시고 잘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항상 갈때마다 꼼꼼하게 설명해주시고 물어보는 것마다 차근히 잘 알아봐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건강하시고 늘 파이팅하세요~!!
최고관리자
2021-02-15
지난주 안타깝게도 아기가 유산이 됐어요 수술을 가다리면서도 너무 멍하게 있고 복잡한 감정이 왔다갔다 하더라구요. 진료실 앞에 초음파 사진을 들고 가시는 산모님. 배가 문이 불러 출산이 임박하신 산모님. 임신 확인과 아이가 건강하게 크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는지 너무 행복해하시는 산모님들 속에서 정말 허망한 마음이 많이 들더라구요. 너무 당황하고 멍때리고 있는 와중에 강은주 간호사님의 친절함을 보면서 “둘째 아기는 꼭 제일여성병원”에서 출산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저한테만 친절하신게 아니라 모든 분에게 아이컨택을 하며 친절히 안내해주시고 설명하는 모습을 보며 “저 간호사분 정말 천직이다” 싶었어요. 수술 당일날에는 경황이 없어서 이름도 묻지 못 했는데 오늘 친절함에 감동 받았다도 이름 여쭤보니 “굳이 그러지 않으셔도 된다”며 손사레 치는 모습까지도 내원하는 환자와 산모를 배려주시는구나 싶었어요. 다시 아기를 가지게 돼서 출산을 하는 날까지도 강은주 간호사님이 병원에 재직하셨음 좋겠슺니다^^
조수연
2021-02-05
이효련과장님 외래전담간호사, 최효진간호사님 칭찬합니다^^ 첫진료때부터 친절한 목소리와 미소로 안내해주시고 솔직히 환자들도 겉만 친절한척하는건지 정말 친절하신건지 눈빛보면 알거든요~ 근데 최효진간호사님은 원래가 친절하신분인거같아요! 저번에 진료가 점심시간 살짝 넘어서까지 진료를 본적있는데 점심시간이라고 급하게 서두르거나 기분나빠하거나 그런거없이 응대해주셔서 제가 더 죄송더라구요ㅠ 분당제일여성병원의 이미지를 더욱 좋게 만들어주신 최효진간호사님 감사합니다^^
김은혜
2021-01-29
처음 분당제일에 온지도 벌써 2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네요. 인공수정 시도해서 실패할 때마다 좌절감에 몇개월씩 쉬었다가 다시 시도해서 인공수정 3차에 쌍둥이 임신에 성공했어요. 몇달만에 병원 찾아가도 항상 다정하게 맞아주고 쫄보인 제가 어찌해야될지 몰라 멘붕왔을때도 구구절절 하소연할때도 다 들어주시고 도와주시려고 하고 자기 경험담을 예를 들며 조언도 해주신 정은지 간호사님 너무 감사했어요. 분만까지 계속 쭉 가고 싶었던 마음에 난임센터 졸업해야 한다고 하니 섭섭했지만, 언제나 따뜻하고 친절하게 해주셨던 것 한번씩 생각날 것 같네요.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김두애
2021-01-02
안녕하세요? 12월 30일 병원 방문한 산모입니다 임신테스터기를 확인 후 떨리는 마음으로 병원에 2시30분쯤에 전화를 걸었어요 첫째를 이곳에서 출산했고 둘째를 유산했기에 이년만에 다시 제게 생긴 생명이 너무 기쁘고도 감사했죠!! 저의 담당선생님이 계신지 확인차 전화를 했고 또 코로나로 병원 주의사항이나 예약에 관련해 여쭤봤었어요 통화 너머 너무 밝게 응대해주신 상담사 분 덕분에 편안한 마음으로 당일 바로 병원에 갈 수 있었습니다 또 잘 진료 받고 왔어요 보통 대면이 아닌 전화 상담으로 인해 불편하거나 기분이 안 좋아지는경우도 있었는데 사소한 질문까지 너무 친절하게 응대해 주셨습니다 또 병원 도착해서 불편하지 않을 수 있게 미리 조치도 잘 해주셨어요 성함을 알 수는 없었으나 임신의 기쁨을 전화 상담만으로도 더 기분이 좋게 느끼게 해주는 분이었습니다 이런 분이라면 분당 제일 여성병원도의 이미지도 더 올라갈 거 같고 산모들 또 환자분들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덜 불안하고 침착하게 대처할 수 있을 거 같네요 정말 감사했습니다 칭찬합니다^^
최고관리자
2020-12-07
주*란 진료받기위한 환자의마음은 불안한상태인데..천희진간호사님은 하루종일 고객대하는것이 힘드실텐데두불구하고, 항상 친절한 말투와 안내로 마음을 편하게 해주신다..!!! 병원에 들릴때마다 늘 감사하게 생각이든다....!!!!
김정이
2020-11-16
오늘로서 36주 0일된 예비맘 입니다 오늘 저는 막달검사를 받는 날이었는데 담당의 선생님인 위혜정 선생님이 수술일정이 미뤄지면서 만나려면 많이 기다려야 하는 상황인거 같더라구요~~~이것도 미리 전화 주셨었는데 제가 병원에 먼저 가있었던 바람에 ㅠㅠ 먼저 막달검사를 쭉 하고(채혈 선생님 분만 안내 선생님 태동검사 선생님 X-레이 선생님 모두 정말 친절하셔요❤️) 김영은 간호사 선생님께로 갔는데 위혜정 선생님 좀 기다리셔야 할거 같다며 다른 선생님 연결해주시고(그분도 참 친절하시고 좋으셨습니다) 많이 기다리지 않도록 해주셨어요 항상 이름 기억해서 불러주시고 급박한 상황에서는 위기도 잘 대처하시고 바쁜 와중에도 미소 잃지 않으시는 김영은 간호사님 칭찬합니다~~~ 그리고 오늘 급하게 진료 봐주신 유하나 선생님과 담당 간호사 선생님도 감사드려요~~ 언제나 덤덤하게 제 마음을 안심시켜 주시는 위혜정 선생님도 너무 멋지십니다 제 스타일~~~ 분당제일여성병원 모든 분들 정말 칭찬합니다❤️
김혜영
2020-09-14
안녕하세요~ 병원 밥이 맛이 없다는 편견과 생각을 갖고있었는데요 분당제일여성병원 밥은 맛있어서 회복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미역국이 맛있더라구요! 수술후에 입맛이 없어서 많이 먹진 못했지만 메뉴와 음식에 신경써주신 점장님을 비롯하여 주방 분들께 감사의 말씀 꼭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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