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이경*
박명규 간호사님 감사드려요~
진료 올 때마다 항상 밝은 미소로 반겨주시고 항상 친절하게 응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첫째 출산 후 병원 내에서 지나가다 마주쳐도 반갑게 이름 기억해주시고 안부 물어봐주셨던 박명규 간호사님~!특히 첫째 때 초음파 볼때마다 울고 있는 저를 잘 다독여주시고 제 마음에 공감해주시면서 걱정하지 않도록 달래주셨던 따뜻한 마음에 감동받았답니다~
퇴원할 때 둘째때도 오세요~ 하시는 말씀에 둘째 낳으러 또 왔네요!
답변
2026-03-03안녕하세요. 경*님~! 먼저 경*님의 소중한 아이를 품에 안으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또한 박명규 간호사님께 느낀 감사의 마음을 이렇게 잊지 않고, 소중한 글로 남겨주시어 더없이 큰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본원 또한 경*님을 만나고, 경*님의 사랑스러운 아이의 탄생을 함께 할 수 있는 기적같은 순간을 맞이할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앞으로도 가족 내 늘 평안하시고, 건강하시며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