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0
정수*
변지혜 과장님, 그리고 김재희 간호사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매번 진료 때마다 오늘은 아기가 괜찮을까 떨리는 마음이었는데 갈 때마다 차분히 안내해주시고 걱정보다는 기대의 시간들로 만들어주셨습니다. 지금 제가 이렇게 예쁜 아가와 함께 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답변
2026-04-21안녕하세요 수*님~변지혜 과장님과 김재희 간호사 선생님께 칭찬의 글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본원까지 내원해주시는 소중한 걸음에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리고 앞으로도 항상 행복한 내원이 되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