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3
유*
마음까지 편안하게 해주신 주사실 김인경 간호사님을 칭찬합니다.
(성함을 성함표로 확인했는데, 혹여나 성함을 틀리지 않았기를 바랍니다..!)
바쁜 상황 속에서도 미소를 잃지 않는 표정과 상냥한 말투로 응대해 주셔서, 주사를 맞기 전부터 긴장감없이 안심이 되었습니다.
특히 저는 평소 혈관이 잘 보이지 않아 주사 때마다 고생하는 편인데, 간호사님께서는 무척 차분하고 숙련된 솜씨로 단번에 자리를 잡아주셔서 정말 든든했습니다.
채혈부터 링거까지 산모의 컨디션을 계속 배려해 주시는게 느껴져서 감동이었어요.
매일 반복되는 일과 중에 미소를 유지하는 게 결코 쉽지 않으실 텐데, 간호사님의 미소 덕분에 기분 좋게 귀가합니다.
답변
2026-05-13안녕하세요~! 유*님 먼저 김인경 간호사님께 감사한 마음이 가득한 말씀 전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유*님의 따뜻한 칭찬에 부응하는 분당제일여성병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