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3
정다*
분만실 김임옥, 이다예,김도하 간호사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제정신이 아니고 거의 반쯤 미쳐있는 순간에 정말 간호선생님들 아니셨으면 애낳다가 도망갔을것 같습니다..
무통달라고 떼쓰던 순간에 눈썹이 팔자가 되도록 안타까워 하시면서 마음대로 드릴수가 없다고 하시던게 아픈와중에도 생생하게 기억이나요 너무 진상부려서 죄송하고 그럼에도 끝까지 응원해주시고 큰소리로 거의 다왔다 질한다고 해주셔서 선생님들 덕분에 자연분만했습니다 ㅠㅠ 이렇게 의지가 된다는게 너무 놀랍고 한번씩 다녀가실때마다 가족처럼 느껴졌어요 분만실 나오면 못본다는게 너무 아쉬울정도에요..정말 너무 감사합니다 항상건강하시고 월급도 왕창오르고 행복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3.92라파엄마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