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분당제일여성병원 시무식>
2020.01.06조회수 2,050
본문
2020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경자년 흰 쥐띠의 해로
더욱 활기차고, 건강한 한 해가 되기를 바라고 계실거라 생각합니다.
본원의 모든 의료진과 직원들은
2020년을 맞이하여 본원 환자 및 내원객 모두에게
더욱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산부인과 전문병원이 되기를 기원하며
시무식에 참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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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희종 부원장의 기도가 있었습니다.
모두 같은 마음과 뜻으로 의료제일, 환자제일, 생명제일을 기원하며
평안과 안전의 안녕을 기원하는
진심어린 기도를 드렸습니다.

작년에 이어 본원을 찾아 예배를 함께 하여 주시고,
의료인으로서의 사명감을 아로새길 수 있도록 이명민 목사 또한
2020년에도 생명 잉태와 탄생, 그리고 건강이 늘 함께 하는
분당제일여성병원이 되기를 바라는 의미를 전해주셨습니다.
더불어 새해를 맞이하여
2020년 본원과 한마음 한뜻으로 함께 하여 줄 신입직원 소개가 있었습니다.
다음은 한성식 대표원장의 말씀이 있었습니다.
옛 로마 군사들의 이야기를 들려주시며
어떠한 어려움 속에서도
우리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며 나아가며
늘 풍성한 은혜와 축복이 함께 하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모든 직원들이 함께 힘을 모아야 함을 전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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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축복이 가득했던 2019 년을 떠나보내고,
2020년 또한 더욱 힘을 내어 행복과 건강으로 가득 찬
분당제일여성병원이 되어 환자분들에게 믿음을 드릴 수 있도록
다짐하며 격려하는 네 분의 원장님과의 악수 시간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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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환자를 최우선으로 하는
분당제일여성병원이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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