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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용후기

    경산모인 나에게는 분당제일산후조리원은 첫째 둘째때에도 최고의 조리원! 지인들에게 적극추천해요^^

    2025.05.17 강소* 조회수 266

    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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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저의 실제 2번 출산 경험이 조리원을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글을 써내려갑니다.

    저는 혹시 셋째를 출산하게 된다면 한치의 고민도 없이 분당제일산후조리원2관에서 지내고 싶습니다.


      저는 첫째 둘째모두 제일여성병원 한성식원장님께 제왕절개 출산을 받았습니다. 원장님이 수술을 잘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매번 원장님 회진때에도 환자의 상태를 섬세하게 체크해주셔서 감동이었습니다. 

    첫째때에도 분당 제일 산후조리원을 이용하였습니다. 첫째는 23년도 응급 출산 36주 7일 조산으로 아기 몸무게가 2.5kg 밖에 되지 않아 아기가 늘 걱정이었습니다. 예약대기가 너무 많다는 얘기를 미리 들어왔기에 저는 첫째 3~4개월차에 고민없이 분당제일산후조리원을 이용하였습니다. 무엇보다도 병원 직영이고 소아과 선생님이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회진을 오신다는 안도감과 상담을 하면서 느꼈던 부분은 간호과장님의 안정되게 저를 설명해 주시고 신뢰가 생겼습니다. 첫째때 아무것도 모르는 시절 젖몸살이 무엇인지 유선이 막혀있다는 것도 아무것도 모를때 이난이 간호과장님께서 친절하게 체크해 주시며 모르는 부분들을 배워나갔습니다. 저는 이난이 간호과장님의 진심어린 조언으로 모유수유를 돌까지 이어나갈 수 있었습니다. 정말 너무 감사했습니다. 아이는 조산기운으로 황달이 심하였고 소아과 선생님의 진료로 설소대가 짧다는 것 또한 알게 되었습니다. 산후조리원에서 지내는 동안 마음편히 잘 지낼수 있게 모든분들이 아이를 사랑으로 돌봐주셨습니다.  다행히 산후조리원 퇴원하는 날 간호사님들께서 가는길에 먹으라고 젖병도 챙겨주셔서 눈물이 울컥나더라구요. 정말 첫째때에는 아무것도 몰라 제가 불안해 할때 친절과 사랑으로 아이를 대해주신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어플로도 아기를 볼 수 있다는 것또한 너무 좋았습니다. 둘째가 혹시 생기면 저는 분당제일산후조리원에서 지내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24년도 둘째 임신 사실을 알고 바로 분당제일산후조리원 2관에 예약을 하게 되었습니다. 친절한 의료진들의 도움이 크게 인상이 남았고 남편이 편히 쉴수 있는 안마의자와 아침에 나오는 커피와 간단한 간식과 무엇보다 편한 모션배드 침대가 남편이 편히 지낼 수 있겠구나 마음을 놓았습니다. 25년 5월에 저는 다시 제왕절개로 출산을 하게 되었습니다. 한원장님께서 수술을 잘 마무리해주셨습니다. 매일 회진을 와주시며 상태를 체크해 주셨습니다. 다시한번 제일여성병원에서 출산하기를 잘했다 생각했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난이도가 높은 수술이었음에도 회복할수 있음에 감사했습니다.아이는 출산당시 몸무게는 2.9kg이었지만 제가 제왕절개로 출산을 2번하다보니 몸이 많이 지쳐있던것을 사실이었습니다. 붓기가 많이 올라왔고 첫째를 기르고 낳았음에도 불구하고 처음으로 리셋이 되는 기분이었습니다. 아이의 기저귀는 어떻게 갈았는지 목욕은 어떻게 시키는지 젖몸살이 왔을때 어떻게 했는지 기억이 안나더라구요 ㅜ  감사하게도 모유수유 교육을 매주 이난이 간호과장님께서 파워포인트 프레젠테이션으로 이해하기 쉽게 수많은 산모의 경험담을 강의로 알려주셨습니다. 그리고 제가 몸이 지쳐있고 피곤해서 3시간 마다 유축을 하지 못해 젖몸살까지 오고 가슴이 많이 아플때 박윤선 간호과장님께서 친절하게 마사지해주시고 제가 궁금했던 부분을 따뜻하게 알려주셨습니다. 저의경우는 앞뒤가 막혀있는 가슴상태였고 제가 유축시간을 지키지 못해 부유방이 생겼는데 3시간마다 짜야한다며 매일 오전 회진체크 하시면서 박윤선 간호과장님께서 알려주시고 아기의 몸무게와 수유량 전체적인 컨디션을 체크해주셔서 너무 감동이었습니다.

    저는 둘째출산임에도 불구하고 배냇저고리와 겉싸개 매는 방법을 잘 모르겠더라구요 ㅜ 하물며 기저귀가 배꼽부분에 닿지않도록 잘알려주신 김민경 간호사님께도 큰 감사함을 느낍니다. 입소첫날 당황할때 친절하게 배려하시는 모습으로 차분하게 알려주시고 아이를 사랑으로 대해주신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제가 언급해 드리지못한 많은 간호사님들께도 큰 감사함과 존경을 표합니다.  제 아이가 엉덩이 발진이 있었는데 야간당직 간호사님들과 주간간호사님들의 섬세하고 진심어린 눈빛으로 아이를 대해주셔서 잘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모유 짜서 가져다 드릴때마다 아이들을 돌보시느라 피곤하시고 힘드실텐데도 산모들에게 따뜻한 말을 해주시는것을 느꼈습니다. 필라테스 수업이 있고 신생아관리와 모유수유 교육 베이비마사지 교육 우는아기 달래기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첫째때에는 코로나로 인해서 화상수업으로 대체되었는데 둘째때에는 직접 경험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제가 둘째 출산으로 인해 몸이 첫째때보다 많이 부었고 무엇보다 제가 먹는것을 너무 좋아 하기에 출산후에도 오히려 살이 더 많이 쪄있는 상태였습니다. 너무 붓기로 인해서 힘들고 아플때 스킨케어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4번방 이서인실장님 ,이실장님에게 마사지를 받게 되었습니다. 제 몸이 많이 살이찐 상태에다가 붓기로 인해 힘드셨을텐데 힘든 내색없으시고 친절하게 제 막혀있는 몸을 정성어리게 손으로 풀어주셨습니다. 너무 늦은 시간에 야식을 먹지말고 한달동안 붓기관리를 위해 해야할 노하우들을 친절하게 알려주시며 심신이 지쳐있는 저에게 활력과 용기를 불어넣어주셨습니다. 4번 이실장님에게 다시 한번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분당제일 산후조리원은 너무 저에게 큰 감동이었습니다. 글로써 다 표현하지 못했지만 매번 진수성찬처럼 나오는 식단과 간식들은 너무 저에게 큰 행복이었습니다. 청소해주시는 여사님들또한 늘 잘해주셨습니다. 

    옆방이 퇴실할때 오랜시간동안 꼼꼼히 소독하는 모습을 보면서 아, 여기를 선택하기를 잘했다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지인들이나 혹시 고민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저는 분당제일산후조리원2관을 추천합니다.


    조리원에서의 저의 추억은 늘 감사함과 아이가 무럭무럭 살이 찌는 모습에 행복감의 연속이었습니다. 24시간 친절하게 알려주실 의료진분들에게 큰 감사함을 표합니다.

    진심어리고 따뜻한 눈빛으로 신생아들을 대하시며 상냥하게 케어해주시는 모습에 다시한번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조리원에서의 시간은 정말 천국같은 행복하고 편안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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