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식 박사님과 2층 간호사선생님 감사합니다
한성식 선생님 2025.10.04 서지* 조회수 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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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원래 10.01 수술 예정이었으나
9.29일 양수가 터져 예상치 못하게 일찍 수술을 앞당기게 된 산모입니다
곧 이어지는 연휴를 앞두고 예정되지 않은 일정에 수술을 받게되어
주치의에게 수술받지 못할까 걱정이 가장컸구요
(저는 한성식 박사님이 제왕을 너무 잘하신다고 소문이나,
그분께 수술을 꼭 받고싶었습니다)
걱정이 무색하게 주치의 한성식 박사님께서는 정규 근무시간 이후까지 수술을
직접 맡아주고 가셔서 너무 감사함이 컸습니다.
제가 양수인지 모르고 아침밥을 먹고오는 바람에;;; 공복시간을 두게 되면서
저녁 수술이 되버렸는데, 선생님도 피곤함이 크셨을텐데도 수술 6일차인 지금,
회복 컨디션을 보니 수술은 아주 잘 된걸로 생각됩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하지만 이번 과정에서 감동받은 또다른 포인트는 2층 간호사선생님들 이셨슫니다.
9.29~10.02 기간 2층에서 근무하신 간호사 선생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첫날 수술이후에는 배가 무진장 아픈데 간호쌤들이 1시간마다 칼같이와주셔서
항상 누군가 날 돌봐주고있다는 마음에 안심이 많이 되었습니다
시간도 매시간 지켜서 와주셔서 문제가생기면 다음에 오실때 말씀드리면 되겠다는
생각과 예상한 시간에 조치를 잘 받으니 심적으로 크게 안심했습니다.
특히 무통이끝나고 엉덩이진통제를 8시간마다 요청드렸는데
잘 처치해주신 덕분에 아픔이 크지않게 회복할수있었고 백의천사란 말을 체감했습니다^^
제가 해드릴수 있는게 칭찬게시판글 뿐인것 같아서 이렇게라도 글을남깁니다
의사선생님과 간호사선생님들 5일간 덕분에 잘 회복하고 갑니다 감사힙니다^^
최고관리자
2025-10-21안녕하세요. 지*님, 일기처럼 작성해주신 그 날의 생생한 시간들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감사의 편지를 읽으며, 건강한 아이를 출산하신 기록을 함께 맞이할 수 있었습니다. 한성식 박사님에게 전하는 감사의 말씀과 의료진분들께 또한 잊지 않고 챙겨주시는 마음에 따뜻함과 감동을 느낍니다. 또한 지*님의 소중하고 축복이 가득한 아이를 품에 안으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싶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항상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