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지혜 선생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변지혜 선생님 2025.09.05 김지* 조회수 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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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7월 유산하고, 25년 8월 예쁜 아기가 태어난 산모입니다!
작년 7월 계류유산하고 소파수술도 변지혜 선생님께서 해주셨는데,
그때도 선생님을 만나서 다행이라고 몇번이나 생각했습니다
선생님의 위로와 응원으로 금방 다시 예쁜 아기가 찾아온거 같아요..★
한번 계류유산 후 다시 임신하기도 했고, 이번 임신 초에도 절박유산 진단받아서
걱정이 많았었는데, 선생님의 단호하고 확실한 피드백과 목소리로 많이 위로받았습니다
선생님은 제 질문에 안되는 건 애매한 표현 없이 안된다고 말씀해주시고,
괜찮다고 생각하시는 건 정확하게 괜찮다고 말씀해주셔서
저희부부가 선생님을 믿고 10개월 동안 뱃속의 아기를 건강하게 잘 키울 수 있었습니다
매번 진료 때마다 물음표살인마처럼 계속 질문하고, 인사하고 나가다가도 뒤돌아서 질문 드리고 그랬는데
모든질문에 귀찮은 내색 없이 친절하게 답변해주셨습니다
임신 기간 내내 '꼭 선생님께! 선생님 근무시간에 아기를 낳게 해주세요!!'하고 빌었는데, 마지막까지 우리 아기 잘 낳게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선생님이 "이번에 아기 나와요~!" 말씀하셨을 때 거짓말이라고 생각했는데 정말 선생님 말씀대로 아기가 쑥~~ 나와서
저랑 신랑 둘 다 어리둥절하던게 지금도 생생해요!!>ㅁ<
양수 터져서 유도분만 진행하는 내내 몇번이고 분만실 오셔서 봐주셨고,
입원 둘째날도 출근 전, 퇴근 전 병실로 오셔서 몸은 어떤지 계속 물어봐주시고 확인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아직은 엉덩이가 너무 아파서...둘째 생각은 나지도 않지만
언제가 제가 또 둘째를 갖게 된다면 그때도 꼭 선생님께 진료 받고 아기 낳고 싶어요!
진료실에서는 이렇게 오글오글+구구절절 감사인사를 못드려서 여기에 써봤습니다...ㅎㅅㅎ
선생님께 꼭 제 마음이 전달되길...♥
최고관리자
2025-09-12안녕하세요 김지*님~소중한 아이를 만나게되어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분당제일과 변지혜 과장님을 믿고 찾아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제는 하루하루 커가는 아기천사의 모습에 행복하실 모습이 보이는듯합니다 ^^ 분당제일은 지*님의 좋은 소식으로 다시 만날 그날을 기다리며 행복한 내원이 되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