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보영선생님 감사드려요.
최보영 선생님 2025.10.07 이은* 조회수 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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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보영 선생님 감사합니다.
하루에 한 번은 꼭 떠오를 만큼 늘 감사한 분이세요.
따뜻하고 다정하게 대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선생님의 따뜻함이 결코 ‘의무’가 아니라는 걸 알고, 그 마음에 늘 감사하고 있어요.
처음 선생님을 뵈었을 때, ‘아, 나도 저렇게 아기에게 표현하고 교감해야지’ 하고 배웠을 정도로 아기에게 밝게 말걸어 주셔서 감사해요.
진료날이면 좋은 선생님을 만나러 간다며 남편이랑 저는 아기에게 말해주었어요.
어설픈 질문에도 안심할 수 있게,
질문하는 제가 어리석다고 느껴지지 않게 답해주시고, 가볍게 넘기지 않고 자세히 설명해주시는것도
결정을 어려워하는 저에게 독촉하지 않으시고 유연하게 권해주셨던 것도 모두모두 감사드려요.
저번에 수술도 진료도 많으셨던 날에 순서 기다렸는데 진료 봐주시고는 "배 나온 엄마를 내가 얼마나 기다리게 한건지"라고 하시며 미안함과 속상함을 말씀하셨는데 순서 기다리는건 당연한건데. .
선생님은 진료와 수술로 가득 차 있었을 텐데, 거기에 미안함까지 있어야한다니. .안쓰러웠어요.
피곤하실 텐데도 사람의 마음까지 보드랍게 대해주셔서 감사해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최고관리자
2025-10-21안녕하세요 은*님~소중한 아이를 만나게 되어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분당제일과 최보영 과장님을 믿고 찾아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제는 하루하루 커가는 아기천사의 모습에 행복하실 모습이 보이는듯합니다 ^^ 본원 또한 은*님과의 인연을 잊지 않고, 늘 안전하고, 행복한 분당제일여성병원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