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보영 선생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최보영 선생님 2025.10.21 이혜* 조회수 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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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최보영 선생님덕분에 건강하게 출산했습니다!
임신도 3개월에 늦게 알아서 여러 걱정이 많았는데
진료 볼때마다 싱그럽고 밝게 대해주셔서 너무너무 행복했습니다
너무 감사하고 행복한 임신생활을 한 덕분인지
간간이 진료보러 다니던 날이 생각나더라구요.
33주에 조기진통이 왔었을때도 건강하게 퇴원하고
38주에 혈압이 높아서 재측정 후 진료 예정이었는데 선생님께서
몸이 안좋아서 다른 산모분을 다른 선생님진료로 돌렸을때
저는 다음날 다시 진료 보자고하시면서 다음날 전화까지 주시면서
진료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덕분에 응급제왕도 수월하게 한 것 같아요
비록 분당을 떠나 이사와서 둘째가 생기더라도 가지는 못하지만
제 인생에서 잊지못할 너무 감사한 분입니다.
본받고싶은 상큼함과 밝음으로 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최고관리자
2025-10-21안녕하세요 이혜*님~ 우선 사랑스러운 아이를 품에 안으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잘버티신 후 최보영 과장님과 함께 했던 시간들을 잊지 않고, 이렇게 바쁜 와중에도 정성이 담긴 편지를 전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전해주신 따뜻한 감사의 말씀을 기억해 많은 분들이 더욱 행복할 수 있는 분당제일여성병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소중한 혜*님의 가정이 축복과 행복이 가득한 가정이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