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업원장님 감사합니다!
한동업 선생님 2025.05.26 김성* 조회수 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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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님 안녕하세요 11월에 출산한 산모입니다!
당뇨환자였던 저를 부담없이 받아주시고 건강하게 아이 잘 받아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개복수술이 처음이여서 많이 무서워했던 제게 수술잘해줄테니 걱정말라고 하셨던 말씀 아직도 기억에 생생해요
몸이 허약해서 병원에 자주 다녔었는데 그 때마다 무뚝뚝하지만 하시는 말씀들은 모두 너무 따뜻해서 지금도 그 온기가 남아있습니다
현재 몸도 많이 회복되고 수술흉터도 많이 안남았어요
대기실에서 집에 갈려고 엘리베이터기다릴때 그냥 지나치지 않고 인사해주셨던것도 너무나도 기억에 남아요!
수술을 너무 잘해주시고 따뜻하게 말씀건네주셔서 감사의 인사드립니다
병원관계자분들도 너무나도 따뜻해서 병원에 올때마다 기분이 좋았어요
수술 당시 저를 마취해주셨던 마취과선생님도 무서워하던 저를 안심시켜주셔서 너무 감사했던 기억이 나요!
둘째를 낳아도 분당제일여성병원에서 낳고싶어요
병원시스템도 산모가 안정을 취할 수 있게 보호자 남편만 들어올 수 있게 해준것도 너무나도 좋았어요
그 덕분에 잘 쉬고 몸을 잘 회복한것 같아요
아기 근황을 말씀드리자면 하루가 다르게 크고 있어요, 현재 뒤집으면서 '엄마!'라고 말한답니다
사회성,인지력,언어능력도 개월수보다 조금 빨라요
원장님과 병원관계자분들께 한없이 감사의 인사를 드려도 모자르네요
수술을 원장님께 받은것 자체가 제게는 복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최고관리자
2025-07-01안녕하세요. 김성*님. 먼저 한동업 원장님께 이렇게 가슴 깊이 따뜻한 말씀들을 전해주시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소중한 아이를 품에 안으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너무 따뜻해서 지금도 그 온기가 남아있다는 말씀이 와닿았습니다. 시간이 흘러도 잊지 않으시고, 힘나는 감사의 편지글도 감사드리고, 생명의 잉태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성*님의 가정에도 행복과 사랑 축복이 함께하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