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혜정 과장님 감사합니다
위혜정 선생님 2026.07.18 이지* 조회수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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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관으로 정말 힘들게 결혼 6년차에 아기를 가졌어요
임신 초기에 이벤트가 많아서 걱정 많았는데
난임병원에서 전원할 때 위 과장님 실력좋으시다고 해주셔서 더 안심이었고
분당제일 위 과장님께 전원 이후에는 큰 이벤트 없어서 너무 감사했어요
진료 보는 동안 큰 말씀 해주시지 않아도
항상 평온한 표정으로 별탈 없음을 알려주셨어요ㅎㅎ
저희 부부도 과장님 믿고 큰 질문을 드린 적이 없는 것 같아요
생각보다 아기가 잘 자라 38주에 이미 3.7kg가 되어 제왕권유하실까봐 걱정했는데
자연분만하고싶은 저의 마음을 아시고 40주까지 기다려주셨어요
40주 3일에 유도분만 시도했는데 실패로 끝나고
다음날 또 유도분만 했는데 촉진제 최고 단계여도 반응이 없어
결국 제왕하게 되어서 너무 아쉽지만..
끝까지 저의 의사를 존중해주시고 기다려주심에 감사합니다ㅠㅠ
태어나보니 3.9kg인 우리 아가... 자연분만 하면 힘들었을 것 같긴하네요 하하
여러모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최고관리자
2026-07-21
안녕하세요.
소중한 시간을 내어 위혜정 과장님께 따뜻한 감사의 마음을 전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시험관 시술을 통해 오랜 기다림 끝에 찾아온 소중한 생명인 만큼 임신 기간 내내 걱정과 긴장의 시간이 많으셨을 텐데, 위혜정 과장님을 믿고 안심하며 진료를 받으셨다는 말씀에 저희도 큰 보람을 느낍니다.
지*님의 자연분만에 대한 소중한 바람을 끝까지 존중하며 함께 최선의 방법을 고민했던 과정, 그리고 무엇보다 지*님과 아기의 안전을 가장 우선으로 생각하며 분만을 함께할 수 있었던 시간이 좋은 기억으로 남아 더욱 감사한 마음입니다. 비록 제왕절개로 출산하게 되어 아쉬움은 남으셨겠지만, 건강한 3.9kg의 아기를 품에 안으신 순간이 그동안의 긴 시간을 모두 보상해 주는 행복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전해주신 따뜻한 말씀은 위혜정 과장님께도 큰 힘과 응원이 될 것입니다. 앞으로도 모든 산모분들의 마음을 먼저 헤아리고, 믿음과 신뢰를 드릴 수 있는 진료로 보답하는 분당제일여성병원이 되겠습니다.
소중한 가족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날들만 가득하시길 바라며, 다시 한번 진심 어린 후기와 따뜻한 응원에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