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출산을 마치며 전하는 감사의 마음
김빛나 선생님 2026.05.25 신연* 조회수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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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첫째와 둘째 모두 분당제일여성병원에서 건강하게 출산한 산모입니다.
첫째를 출산한 이후 둘째를 어렵게 갖게 되었고, 고민 없이 다시 분당제일을 선택했습니다. 집과 가깝고 체계적인 시스템에 대한 좋은 기억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첫째 때 뵈었던 주치의 선생님은 안 계셔서 이번에는 어떤 선생님과 함께할지 고민이 많았는데, 김빛나 선생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임신 기간 내내 차분하고 군더더기 없이 진료해주시며 늘 안정감을 주셨습니다.
무탈하게 지나가던 임신 기간 중 36주에 갑작스러운 출혈로 급하게 병원에 내원하게 되었고, 도착하자마자 출산이 결정되었습니다. 너무 갑작스러운 상황이라 마음속으로는 많이 당황스럽고, 아이를 예상보다 일찍 만나게 된다는 사실이 참 속상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빠르게 주치의 선생님을 만나고 바로 수술이 진행되면서 아이와 저 모두 건강하게 잘 마칠 수 있었음에 감사한 마음이 컸습니다. 그 순간 의료진분들의 침착함과 빠른 판단이 얼마나 큰 힘이 되었는지 모릅니다.
오늘로 둘째 출산 이후 마지막 진료까지 마치게 되었네요. 아마 셋째는 없을 것 같아 이제 뵐 일이 없을 것 같다는 생각에 괜히 아쉬운 마음도 듭니다.
그동안 저와 아이가 건강하게 만날 수 있도록 함께해주신 김빛나 선생님과 의료진, 간호사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선생님도 늘 건강하시고, 오래도록 많은 산모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어주세요.
최고관리자
2026-05-26안녕하세요 신연*님 첫째에 이어 둘째까지 다시 분당제일여성병원을 믿고 함께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예상치 못한 상황 속에서도 많이 놀라고 걱정되셨을텐데, 산모님과 아기가 건강하게 출산을 잘 마치게 되어 무엇보다 다행이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남겨주신 따뜻한 말씀 덕분에 김빛나 과장님을 비롯한 의료진 모두에게 큰 힘이 되었습니다. 임신과 출산의 소중한 시간을 함께할 수 있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산모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다시 한번 진심 어린 후기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