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빛나 김우정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김빛나 선생님 2026.05.28 박신* 조회수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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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2026년 5월,40대의 나이에 예쁜 딸 아이를 낳은 사람입니다.
분당제일여성병원에 첫 내원했던 그 순간이 기억이 납니다.
첫 임신을 남들보다 늦은 나이에 갖으려고 왔었던, 어리둥절하면서도 걱정으로 밤잠을 설쳤던 그 날들을 잊지 못합니다.
김우정 선생님께서 두 손 모아 함께 기도 해 주셨던 그 순간도
죽을 때까지 잊지 못할 순간이었습니다.
김우정 선생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임신이 되고 난 후 출산까지 끝까지 책임 져 주신
김빛나 선생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무심한 듯 아닌 듯(?) 부담없이 대해 주시고
막판에 태동에 문제가 생겨서 선생님의 빠른 판단으로 무사히
아기를 낳을 수 있도록 수술 해 주심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외부에 계셨음에도 바로 달려와주셔서 정말 감동스러웠고
존경스러웠답니다.
이렇게 미약하지만 감사인사를 글로 전달 해 드립니다.
저는 훌륭하신 두 분 덕분에 행복한 시간들을 보내고 있답니다.
먼 발치에서나마 두 분 선생님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고관리자
2026-06-08
안녕하세요. 40대의 나이에 김우정 과장님을 통해 임신이 되시고, 분만은 김빛나 과장님을 통해 예쁜 딸 아이를 건강하게 출산하셨다니 저희 또한 매우 기쁩니다.
김우정 과장님은 한아의 엄마가 되어 다시 복직하셔서, 아이를 간절하게 바라는 산모분들의 마음을 다시금 읽어주고 계십니다. 김빛나 과장님 또한 차분함으로 인기가 많으십니다.
실력도 출중하시고, 산모를 생각하는 마음도 따뜻한 김우정 선생님과 김빛나 선생님께서 모두 감사의 편지를 보고 매우 기뻐하실 듯 합니다.
신*님의 가정에 항상 기쁨과 행복이 함께하기를 기원하겠습니다^^















